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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2021 부활절 연합예배 거행한기총 전 임원들 초청해 공동으로 진행
  • 한교연 제공
  • 승인 2021.04.0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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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은 지난 4월 4일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목사)에서 2021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한교연이 주최하고 전국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대표 임영문 목사)이 협력한 이날 예배 사회는 황덕광 목사(한기총 전 공동회장), 환영사는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영상축사는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 기도는 김효종 목사(한교연 상임회장), 성경봉독은 김병근 목사(한교연 서기), 설교는 권태진 목사(한교연 직전대표회장)가 했다.

권태진 목사는 요한복음 20장 19절부터 23절을 본문으로 ‘성령을 받으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주님께서 ‘성령을 받으라’고 하신다. 성령의 힘이 아니면 안 된다. 성령의 힘이 아니면 환경을 이기지 못한다. 이것이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병순 목사(한교연 공동회장)가 봉헌기도를 했으며, 최귀수 목사(한교연 사무총장)가 부활절 메시지 낭독을, 김 훈 장로(한교연 기획홍보실장)가 광고했다. 예배는 정서영 목사(한교연 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특별기도는 정학채 목사(한기총 전 공동회장), 김학필 목사(한교연 상임회장), 김정환 목사(한기총 전 공동회장), 현베드로 목사(한교연 공동회장)가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 코로나19 소멸 및 경제성장을 위해, 한국교회가 땅끝까지 복음의 증인이 되도록 각각 기도했다.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환영사에서 “주님의 고난이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닌 오늘의 실존임을 매일 매순간 경험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예배 폐회에 앞서 모든 순서자와 참석한 교단 총회장과 단체 대표가 모두 단상에 올라와 무릎을 꿇고 코로나 극복과 한국교회 예배 회복, 한국교회 하나됨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통성으로 기도했다. 부활절 연합예배 헌금은 전액 코로나19로 고통을 당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한교연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직무대행 김현성 변호사) 전 임원들을 이날 예배에 초청해 공동예배 형식으로 진행했다. 

한교연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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