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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임직원 매일 정오기도회강사 주남석 목사 ‘목적지를 향한 기도의 힘’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1.04.01 15:48
  • 호수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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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정복 목사)는 지난 3월 26일 회사 2층 회의실에서 주남석 목사(기성 증경총회장, 세한교회 원로)를 강사로 초청하여 특별한 “임직원 매일 정오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 인도는 사장 하문수 장로가, 대표기도는 상임이사 이동봉 장로, 설교는 증경총회장 주남석 목사(사진)가 요한복음 6장 15절부터 21절을 본문으로 “목적지를 향한 기도의 힘”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주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이 행하신 기사와 이적은 항상 먼저 기도하시고 베푸셨다는 이것을 알아야한다,”며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남자만 5천명을 먹이시고, 혼자 산으로 가셔서 기도하실 그때, 제자들은 풍랑을 만났고, 물위를 걸어서 오시던 예수님이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다”

주 목사는 “제자들은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했다”는 본문을 설명하면서,“기도 외에는 이런 기적이 일어날 수가 없다는 확신으로 기독교헤럴드가 복음전파의 목적지에 도착하려면 적극적인 기도로 우리 주님이 함께하시는 기적이 임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참석자 전원은 합심하여 국가의 안정과 코로나-19사태의 종식, 그리고 기독교헤럴드의 선교 사명 감당을 위해 3분간 통성으로 기도하고 주남석 목사가 축도했다.

예배 후 사장 하문수 장로가 1/4 분기 당사 업무현황을 보고한 후 참석자 전원은 주 목사님이 베푼 오찬 장소로 이동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친목을 다졌다.

임은주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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