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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장로협의회 제36회 정기총회신임회장 이규배 장로 선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3.31 18:28
  • 호수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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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지역 장로협의회(회장 노성배 장로)는 지난 3월 27일 봉일교회(손경호 목사)에서 제3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신임회장에 이규배 장로(봉일교회·사진)를 선출했다.

개회예배 사회는 부회장 이규배 장로(봉일), 기도는 직전회장 임성열 장로(길음), 성경봉독은 감사 정성훈 장로(천호동), 설교는 손경호 목사(봉일)가 빌레몬서 1장 8절부터 12절을 본문으로 ‘사랑을 인하여’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장로들은 나라와 민족, 교단발전과 민족복음화, 전국장로회와 서울지역 장로협의회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교단 부총회장 고영만 장로(수정)가 축사, 전국장로회 회장 진상화 장로(지산)가 격려사를 전했다. 그리고 전국장로회 증경회장 박영남 장로(한우리)가 등단해 정기총회를 축하하며 권면했다. 예배는 손경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총회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관련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대의원 61명이 참석하여 각종 보고와 임원선출, 사업계획 등의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회순통과, 전 회의록 낭독, 2020년도 감사보고를 제외한 경과보고 및 회계보고는 유인물로 보고 받았다. 임원선출에서는 이규배 장로를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이규배 회장은 “회장의 직무를 맡도록 선택해 주셔서 감사하다. 최선을 다해 협의회 회원들을 잘 섬기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국장로회 서울지역 부회장 후보로 최승주(성락) 양명현(중앙) 신진섭(서울) 손재형(홍은) 장로를 전국장로회 부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했다. 이 밖에 2021년도 사업계획은 연합순회예배 및 특강, 수련회, 전 회장 및 성로회 임원 수련회, 임원회 및 실행위원회, 대사회사업 및 봉사활동 등으로 확정하고 2020년 결산에 따른 2021년 예산 항목은 승인하고 구체적인 사항은 신임임원에 위임해서 처리하여 추후 보고받기로 했다. 신임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이규배(봉일) △직전회장: 노성배(임마누엘) △부회장 이창수(신길) 박준희(청암) △총무: 오의석(성락) △부총무: 김준홍(열방) △서기: 강기성(수정) △회계: 정성훈(천호동) △감사: 이기륭(수유리), 유상훈(하늘).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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