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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일교회 창립 66주년 기념 임직식“거룩한 부담감으로 섬기겠다”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3.24 19:09
  • 호수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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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취임 1명 · 장립 2명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삼성제일교회(윤성원 목사)는 지난 3월 21일 본당 대예배실에서 창립 66주년을 기념하여 장로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부흥과 도약을 위해 달려갈 새 직분자들을 세웠다. 

이날 임직예식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관련 지침에 따라 순서자와 임직자 등 사전에 초청된 100명 이내의 인원만 제한적으로 참석한 채 진행됐다.

1부 예배 집례는 윤성원 담임목사가, 기도는 지방회 부회장 정인석 장로(한우리교회), 성경봉독은 서기 안성일 목사(영등포중앙교회), 특별찬양은 삼성제일교회 그라티아 여성4중창단, 설교는 지방회 회장 유제성 목사(새소망교회)가 마태복음 17장 4절부터 5절을 본문으로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 설교에서 유 목사는 “주님 앞에 설 때에 잘했다 칭찬받아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주인공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2부 장로 취임 및 장립식에서 안충순 장로(산돌교회)가 임직기도를 하고, 준비위원 김성근 장로가 장로취임자 장용주(해외농업씨너지연구소 대표) 씨와 장로장립자 정지만(주)명지기술단 대표), 안창모(나주대학교 교수) 씨를 소개했다. 

연이어 담임목사의 서약 진행과 안수위원(유제성 강광수 성창용 윤성원 목사, 안충순 손명순 백영현 장로)의 안수례로 삼성제일교회 장로임을 공포했다. 

기념패와 메달 수여식이 있은 후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손경호 목사(봉일교회)와 증경부총회장 박영남 장로(한우리교회)가 권면하고 구교환 목사(은천교회)와 윤창용 목사(한우리교회)가 격려사와 축사로 “기도한 만큼 이룬다”며 “장로님들의 면면을 살펴보니 직분을 귀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장로가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서 임직자 대표로 장용주 장로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거룩한 부담감으로 삼성제일교회를 섬기겠다”고 답사했다.

인사 및 광고는 준비위원장 백영현 장로가 하고, 증경총회장 최건호 목사(충무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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