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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전국 성로회 26회기 1차 실행위원회 사업계획 · 예산안, 업무담당자 선임 등 처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3.24 18:34
  • 호수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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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국성로회(회장 이준배 장로·천호동교회·사진)는 지난 3월 22일 총회본부 3층 예배실에서 제26회기 제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사업계획 및 예산안, 행사업무 담당자 선임, 각 위원회 보고 등을 처리했다. 

경건회 사회는 제2부회장 이경환 장로(한우리교회), 기도는 제1부회장 김인상 장로(신길교회), 성경봉독은 서기 김종석 장로(도원교회), 설교는 고문 하완용 장로(은평교회)가 했다. 고문 하 장로는 삼상 12장 23절을 본문으로 ‘기도 쉬는 죄를 범하지 말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성로회 회원들이 먼저 해야 할 일은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않는 것”이라며 “회원들은 중보기도에 힘쓰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코로나19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회개하자”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서울지역 회장 이병전 장로(전농교회)가 ‘코로나19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인천지역 회장 박경욱 장로(평강교회)가 ‘한국교회와 성결교단을 위하여’, 중부지역 회장 최대현 장로(안양중앙교회)가 ‘전국성로회와 섬기는 교회와 가정을 위하여’ 각각 기도하고 주기도문으로 경건회를 마쳤다.

회의는 회장 이준배 장로의 사회로 제26회기 정기총회 회의록 검토, 사업계획 및 예산안 처리 등이 유인물로 처리되었으며, 행사 업무담당자로 특별기도 및 간담회 준비위원회 위원장에 김인상 장로, 제23호 회지 발간위원회 위원장에 이경환 장로, 성가 경창대회 및 장기자랑 위원회 위원장에 이영환 장로(오산평화교회)를 선임하여 각각 확정 발표했다.

이어서 신임 위원장이 각 위원회의 보고를 발표하고, 회계 최명현 장로가 26회기 예산안을 보고 했다. 최 장로는 710만 6천원의 누계 현황에 대해 전기이월금 포함, 확보된 예산은 30,36만여원임을 보고했다. 

특별히 회지발간위원장 이경환 장로가 회장 이준배 장로는 짧은 기간, 각 교회에서 모금 활동을 펼쳐 예산을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하고 그간의 공로를 치하했다. 기타토의에서는 2,800여 명의 회원이 성로회에 등록하여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고 있다고 보고되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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