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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직할지방회 제37회 정기지방회신임회장 박재우 목사 선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3.18 14:54
  • 호수 509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주직할지방회(회장 이희붕 목사)는 지난 2월 23일 서귀포교회에서 제37회 정기지방회를 개최하여 신임회장에 박재우 목사(열방제자교회)를 선출했다.

코로나19로 전국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제주지방회는 대의원 28명 중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에 옮기는 등 모범을 보이며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이를 위해 회무도 스피드하게 진행하고, 모여 있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했다. 보고 시간에는 감사보고와 회계보고 등 각종 보고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임원선거에서는 지방회장 후보 박재우 목사 등 서기를 제외한 후보자들이 모두 단독으로 입후보해 무투표로 당선되었다. 제주직할지방회는 화합과 신뢰 속에 신구임원의 교체를 했다. 하지만 서기 선출에서는 이기원 목사(서귀포교회)와 이상준 목사(복음자리교회)가 경합을 벌여 이기원 목사가 서기에 선출됐다. 이상준 목사가 부서기로 선임됐다.

회무에서는 ‘농어촌교회 선교위원회’ 신설을 총회에 건의하기로 했으며, ‘총회 경상비 0.3% 서울신대 지원’ 연장 안도 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의하는 한편, 청소년교회(이성모 씨)의 교회 설립을 승인했다.

이날 선출된 신임임원은 다음과 같다. 

△지방회장: 박재우 목사(열방제자) △부회장: 변상영 목사(해비치), 김병섭 장로(가나안) △서기: 이기원 목사(서귀포) △부서기: 이상준 목사(복음자리) △회계: 한재진 장로(제주제일) △부회계: 정영열 장로(서귀포).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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