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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회성로회 제20회 정기총회신임회장 김평중 장로 선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3.11 13:47
  • 호수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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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중앙지방회성로회(회장 홍승길 장로)는 지난 2월 24일 신길교회(이기용 목사) 중예배실에서 제2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으로 김평중 장로(신길)를 선출했다. 

개회예배 사회는 제1부회장 김평중 장로, 기도는 직전회장 우재철 장로(동부), 성경봉독은 제2부회장 심경래 장로(중앙), 설교는 이기용 목사가 창세기 47장 8절부터 12절을 본문으로 ‘야곱의 인생, 나의 인생’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기용 목사는 설교에서 “성로회 장로들이 흔들리면 교회 전체가 흔들린다”며 “야곱은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원하면 막을 자가 없다는 믿음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또 “야곱이 험악한 세월을 지나왔지만 믿음이 꺽이지 않았다. 그는 영적 권위가 있어서 축복기도를 해주었다”며 “장로님들에게도 가정에서 영적 축복권이 있다. 내가 섬기고 축복할 수 있는 믿음의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후 총무 박종성 장로(장충단)가 광고한 후 이기용 목사가 축도했다. 

정기총회는 회장 홍승길 장로(장충단교회) 사회로 고문 전동수 장로(동부교회)가 기도하고 회순에 따라 회순통과, 감사·경과·결산보고 등을 서면으로 보고 받았다. 

임원선거에서는 신임회장으로 김평중 장로를 비롯한 새 임원을 선출하고 신·구임원을교체했다. 

이날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김평중 장로는 “최선을 다해 중앙지방성로회를 섬기겠다”고 인사했다. 이어서 제20회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처리하고 신임회장 김평중 장로가 폐회기도 했다.

이날 선출된 신임임원(장로)은 다음과 같다. 

△직전회장: 홍승길(장충단) △회장: 김평중(신길교회) △부회장: 심경래(중앙), 이철수(중앙) △총무: 박갑재(신길) △부총무: 이승제(장충단) △서기: 박봉춘(중앙) △회계: 안성보(신길) △감사: 이정주(장충단), 박종성(장충단).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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