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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남전도회협의회 제40회 정기총회신임회장 홍신종 장로 선출
  • 안충순 기자
  • 승인 2021.03.11 12:13
  • 호수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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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지역 남전도회협의회(회장 신동철 장로)는 지난 2월 28일 삼성제일교회(윤성원 목사)에서 제4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으로 홍신종 장로(삼성제일교회)를 선출했다.

1부 개회예배 사회는 홍신종 장로, 강령제창은 협동총무 김학영 장로(천호동), 기도는 직전회장 조헌표 장로(신길), 성경봉독은 서기 오민용 안수집사(열방)가 하고, 증경총회장 윤성원 목사(삼성제일)가 마가복음 5장 27절부터 29절을 본문으로 ‘그의 옷에 손을 대니’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증경총회장 윤 목사는 “매일 매일, 주님과 연결되고 접촉되어서 치유와 회복, 변화와 성장, 성숙이 일어나길 바라며,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주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거룩하고 성결한 남전도회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남전도회전국연합회장 박춘환 장로(중앙)가 격려사를 하고 총무 정기선 안수집사(임마누엘)가 광고한 후 윤성원 목사가 축도했다.     

이날 총회는 회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 신동철 장로(천호동)의 사회로 서기 오민용 안수집사의 기도 후 대의원 등록보고, 개회선언, 감사보고, 회계보고 등을 마치고 임원선거에 들어가 회장 홍신종 장로를 비롯한 새 임원을 선출했다.

신임회장 홍신종 장로는 “서울지역 남전도회의 부흥과 도약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회원들은 교단 신년하례예배 및 연합조찬기도회 등의 2021년도 사업과 예산안을 임원회에 일임해 보고 받기로 했다.

기성교단 서울지역 남전도회협의회는 평신도 운동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교단내 회원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1982년 6월 ‘서울지방연합회’로 출발해 현재의 조직으로 확대 개편되었다. 매년 교단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주최하고 지련 간의 친목과 발전, 선교 등에 주력하고 있다.

이날 선출된 신임임원(장로·집사)은 다음과 같다. 

△회장: 홍신종(삼성제일) △직전회장: 신동철(천호동) △부회장: 박옥식(아현), 김정남 집사(행복한샘터), 최창열(방배) △총무: 이춘식(한빛) △서기: 김재홍(동덕) △회계: 오의석(성락) △부회계: 이인석(본) △감사: 유영근(청계열린), 김학영(천호동).  

안충순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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