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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성결교회, 그리스도 안에서 건강 강좌지형은 목사 “전인적인 그리스도인이 되자” 강조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3.11 12:08
  • 호수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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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성결교회(지형은 목사)는 남전도회연합회(회장 이성도 장로) 주최로 지난 3월 7일 그리스도 안에서 온택트 건강관리 세미나를 개설하여 성도들을 섬겼다.

성락성결교회 성산홀에서 유트뷰와 줌(ZOOM)으로 실시간 방송된 이날 강좌에서 성도들은 비대면으로 참여해 육적·영적 관리를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이날 강좌는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하여 진행자, 특강 강사, 영상실 직원만 참여해 진행됐다. 특별히 성락성결교회 고정 채널을 통해 서경선 권사의 사회로 온라인 생중계됐으며, 게스트로 다산바른본 정형외과 박성준 원장이 초대되어 ‘척추, 관절 건강-어떻게 지킬까요?’란 제목의 강의를 했다. 

이 과정에서 성도들은 코로나19 시대에 그리스도 안에서 관절 건강을 어떻게 관리라는 것이 바람직한지 중요성을 되새겼다.

박 원장은 무릎 관절염에 대해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 퇴행성 관절염은 문제가 생기면 삶의 의욕을 저하시킨다. 나이가 들수록 관절염을 예방해야 하는데 연골관리가 중요하다”면서 “퇴생성 관절염이 찾아오기 전에 미리 예방해야 하고, 무릎에 소리가 나거나 순간적으로 걷기 힘든 증상이 있으면 병원치료가 중요하다. 심한 경우 우울증을 호소한다”고 강조했다. 

박 원장은 또 허리 디스크(협착증)에 대해서도 “나이가 들수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며 “척추디스크의 대부분의 원인은 개인적으로는 급성 손상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지만 척추디스크의 전반적인 퇴행성 변화의 정도에 의해 나타나기 때문”이라며 “100세 시대에 건강관리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날 세미나와 관련해 지형은 목사(사진)는 “신약성경 요한삼서 2절에 기록된 계시의 말씀처럼, 건강관리의 우선순위는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의 영혼이 우선이다. 영적 건강관리에 힘쓰며 코로나19 시대에 육적 건강관리에도 힘써 전인적인 그리스도인이 되자”고 취지를 전했다.

비대면으로 참여한 한 성도는 “담임목사님의 말씀처럼 전인적인 그리스도인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영적, 육적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락성결교회는 오는 3월 21일 오후 4시 과천 연세박상학의원 박상학 원장을 초청해 ‘성인병건강관리’에 대해 방송한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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