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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서울중앙신학교, 제31회 졸업식 목회와 사역에 나설 졸업생 10명 배출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1.02.24 15:07
  • 호수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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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중앙신학교(교장 한기채 목사)는 지난 2월 5일 중앙교회(한기채 목사)에서 신학과 제31회 졸업식을 개최하고 목회와 사역에 나설 졸업생 10명을 배출했다.

이날 졸업식 사회는 학감 김기정 목사가. 기도는 교무과장 황돈형 목사, 설교는 이사장 성창용 목사가 하고, 교무과장 황돈형 교수가 학사보고, 교장 한기채 목사가 졸업증서를 수여했다. 

이사장 성창용 목사는 ‘영성있는 지도자’란 제목의 설교에서 “졸업생들은 늘 하나님과 동행하며 기도하는 사역자가 되어달라”고 말씀을 전했다. 

교장 한기채 목사는 훈화에서 “그동안 배운 지식을 목회현장에 적용하고 실천하여 영혼구원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성 교단 교역자양성원인 서울중앙신학교는 복음전파를 위해 헌신할 사역자들을 배출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구령의 열정에 불타는 이들이 이곳에 입학해 훈련을 받아왔다. 

이날 졸업식에서 박미진, 신미옥, 이정훈 씨 등 10명이 졸업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졸업식에서 정순애(교장상), 신미옥(총회장상), 김해영(이사장상), 박미진(신학정책위원장상), 표인수(신학교협의회장상) 씨 등이 수상의 기쁨을 맞 보았다.

임은주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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