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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지방회 제50회 정기지방회신임회장 정은일 목사 선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2.19 16:20
  • 호수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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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천지방회(회장 이상철 목사)는 지난 2월 8일 지산교회(정재학 목사)에서 제50회 정기지방회를 개최하여 신임회장으로 정은일 목사(행복해지는교회)를 선출했다. 

개회예배 사회는 지방회 부회장 정은일 목사가, 기도는 부회장 천종수 장로(주사랑), 성경봉독은 서기 여운철 목사(동신), 설교는 지방회장 이상철 목사(부천영광)가 에스겔 47장 6절부터 12절을 본문으로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축사는 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서울신대 총장 황덕형 박사가 했다. 이후 여운철 목사가 광고한 후 전병권 목사(신현제일)가 축도했다. 

지방회는 대의원 53명중 34명 참석으로 개회되었으며, 신입회원 환영(강인성, 방하늘, 박현석)에 이어 감사보고를 제외한 임원회, 감찰회, 향존위원회, 의회부서 보고 등은 유인물로 처리하고 임원선거를 했다. 새 임원은 모든 후보가 단독으로 입후보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이어진 회무에서는 지방회 직전 정·부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감잘회 조직 및 보고, 공천부 조직 및 보고, 각부 조직 및 보고 등을 마쳤다. 

이날 회무에서는 총회에 경상비의 0.3%(약 9억원)를 3년간(2019-2021) 서울신대에 지원하기로 결의했으며, 총회에 정보통신연구위원회를 정보통신위원회로 명칭 변경을 위한 헌법 개정 건의와 총회에 향존위원을 매년 1/3씩 공천하기 위한 헌법 개정을 건의하기로 했다. 

또한 총회에 목사 이중 겸직에 관한 헌법 개정 및 수정을 건의하기로 결의했다. 목사 이중겸직은 타 교단의 범례에 따른 것으로 지방회에서 허락한 직무만 인정하기로 했다. 이 밖에 목사 승인 청원, 전도사 승인 청원 등도 모두 허락했다.

이날 선출된 신임임원은 다음과 같다. 

△지방회장: 정은일 목사(행복해지는교회) △부회장 여운철 목사(동신), 이병복 장로(신현제일) △서기: 박병국 목사(은혜제일) △부서기: 박광영 목사(하늘빛사랑) △회계: 김춘도 장로(지산) △부회계: 박양호 장로(한샘).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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