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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간증 / 김성호 목사“현관문에 비친 주님의 형상 촬영하며 감사”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1.02.05 17:45
  • 호수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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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교단에서 생존한 목사님 중에 가장 연세가 많은 김성호 원로목사님 출입문에 바람소리와 함께 찾아온 예수님의 형상을 사진으로 촬영하여 전해왔다.

지난 1월 30일 낮 서재에서 자서전을 집필하고 있던 김성호 원로목사(당년 92세)에게 이상한 바람소리와 함께 출입문 유리창 너머로 구름과 함께 예수님의 형상이 비치게 되었고, 한참동안이나 머뭇거리며 “주여 어인일로 저를 찾아오셨습니까?”라고 기도하면서 핸드폰의 사진기로 촬영하게 되었다고 한다.

김성호 목사님은 한국성결교회 교단의 초창기에 교단발전과 서울신학대학교 발전에 힘써 오시다가 북한선교를 위해 월북하여 한국인 최초로 순교한 김유연 목사의 장남이다. 서울신대에서 수년간 강의했으며 현재는 자서전을 집필하고 있다.

기자는 이 기이한 현상을 김성호 목사님에게 용기와 힘을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깨닫게 되었고 김성호 목사님의 아우인 김성천 목사님과 함께 기뻐했다. 

임은주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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