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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대전은목교회, 창립 제10주년 기념예배 박남형 목사 설교 “모든 사람이 눈물 흘리며 회개”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1.02.05 17:36
  • 호수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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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전은목교회(운영위원 김창현·최준호·임재록·김우식 목사)는 지난 1월 31일 대전 헬몬수양관 2층 예배당에서 대전지역 은퇴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창립 제1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 사회는 김우식 목사가, 기도는 임재록 목사,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박남형 목사(조치원교회 명예)가 시편 56편 8절을 본문으로 ‘다윗의 눈물’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설교에서 “조치원교회 최명덕 목사님의 설교로 은혜받은 내용을 전한다”면서 “다윗은 위기 상황이 올 때마다 회개의 눈물을 흘렸다.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심판에 버금가는 질병의 위기 가운데 있기에 기독교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모든 죄를 회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내적으로 우리나라와 민족을 위해 신앙적인 책임감을 가져야 하고, 특별히 기독교인들은 개인적으로 자신이 범한 죄를 철저히 회개하며 애통하고 울어야 한다”고 설교했다. 축도는 설교자 박남형 목사가 했다. 

대전은목교회는 2012년 1월 29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소속 대전지역교회 은퇴목회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함께 예배한다는 뜻을 모아 설립되었으며, 오늘에 이르도록 지속해서 친교와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믿음의 공동체이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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