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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현장예배 복원·좌석수 10% 참여   SaRang On 유튜브 채널과 SaRang TV로도 예배    
  • 사랑의교회 뉴스네트워크실 제공
  • 승인 2021.02.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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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지난 1월 24일 본당과 부속 예배실에서 좌석 수 대비 10% 성도만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4부 주일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온전한 예배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사랑의교회는 전체좌석 6,700석이다. 좌석수 대비 10%에 해당하는 670명의 성도들이 본당에서 예배를 드린 것이다. 동시에 성도들은 현장과 각 가정과 처소에서SaRang On 유튜브 채널과 SaRang TV를 통해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영과 진리로 참된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오정현 담임목사는 2달여 만에 대면예배로 만난 성도들과 기쁨과 감사의 인사를 나눴다. 
아울러 주일학교 등은 각 부서별 상황에 따라 현장예배 또는 온라인 생중계 예배를 드렸으며 부서별 예배 또한 예배실 좌석 수 대비 10% 인원만 참여했다.

성도들은 예배당 출입 시 방역과 관련 안내 지침에 적극 협조했다. ‘생활 속 거리두기’로 인한 본당 출입 인원 외에는 부속 예배실에서 예배드렸다. 

예배당 출입시에는 미리 발급받고 사용하는 QR코드를 활용해 입장했고 예배 참석자 모두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도록 했다. 새가족이나 방문자, QR코드가 없는 경우는 예배 참석자 카드를 작성 후 예배당에 입장했다.

사랑의교회 뉴스네트워크실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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