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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총, 새 대표회장에 고명진 목사 추대“거룩한 흔적 남기도록 최선의 노력 다할 것”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12.31 14:35
  • 호수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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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이하 경기총)는 지난 11월 24일 수원중앙침례교회(고명진 목사, 사진)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대표회장으로 고명진 목사를 추대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서 설교한 주남석 목사(세한성결교회 원로)는 “삼겹줄로 서로가 끈끈하게 묶여 있을 때, 어떠한 어려움과 역경도 극복할 수 있다”고 연합정신에 대해 강조했다.

총회에서는 고명진 목사가 신임 대표회장으로 추대되었으며, 신·구 임원 교체식을 갖고 새 임원진을 구성했다.

고명진 목사는 취임사에서 “하나님이 함께하는 중요한 직분을 잘 감당하겠다”며 “코로나19 시대와 4차 산업시대에 요구되는 사역으로 기독교 역사에 거룩한 흔적을 남기는 경기총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김수읍 목사는 이임사에서 “경기총 대표회장직을 수락하고 가슴 벅차게 시작했으나 코로나19라는 암초를 만나 계획했던 것은 시작도 못하고 한 회기를 보냈다”며 “부족한 사람을 도와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다음은 경기총 신임 임원 명단.

△대표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상임회장: 임다윗 목사(충만한교회), 유만석 목사(수원명성교회) △사무총장: 왕영신 목사(평택서정교회).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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