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12.1 수 19:51
상단여백
HOME 교단 기관
기성 가나선교회 창설 제8주년 감사예배 자비량 선교사역 해외선교로 섬김 확장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12.17 14:26
  • 호수 501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가나선교회(회장 백장흠 목사)는 지난 12월 11일 서울강동지방회 대광교회(권선형 목사)에서 창설 제8주년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자비량 선교사역으로 국내 개척교회와 작은교회를 섬겨왔으나 해외선교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날 8주년 기념예배 사회는 이종완 목사(대광교회 원로)가, 기도는 권선형 목사(대광교회),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백장흠 목사(증경총회장, 한우리교회 원로)가 마태복음 21장 3절부터 5절을 본문으로 ‘주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되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회장 백 목사(사진 왼쪽)는 설교에서 “선교는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사역”이라며 “가지 못하면 보내야 한다”며 “나귀처럼 순수한 종들이 되어 주님 앞에서 쓰임 받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송철웅 목사(새소망교회 원로)가 경과보고에서 “그동안 국내에서 개척교회와 작은교회를 찾아가 부흥집회, 주일예배, 헌신예배, 심야기도회 등 자비량으로 섬김과 봉사를 해왔으며, 해외선교사지원과 교회 건축을 지원하는 등 최선을 다했다”고 설명했다. 

가나선교회는 원로목사들이 참여하여 국내 개척교회나 작은교회의 집회 강사로 사역하고 있다. 원로목사들은 교파를 초월하여 부흥회나 사경회 등에 사례비를 받지 않고 자비량으로 섬겨왔다. 앞으로는 해외선교에도 선교사 지원과 교회건축 등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경과보고에 이어 회원들은 후원이사들과 가나선교회의 사역 활성화를 위해 통성으로 합심하여 기도했다. 이어서 송철웅 목사가 광고한 후 지광운 목사(한빛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가나선교회는 한우리·새소망·한빛·대광·문화촌·참좋은·밀양·행복한교회와 한우리교회 여전도회(회장 박 정 권사), 권사회(회장 고화순 권사), 강성식 장로(한우리교회) 등이 후원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