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12.1 수 19:51
상단여백
HOME 교단 기관
기독교헤럴드 12월 임직원 월삭예배이선교 목사 ‘구원과 열매’ 설교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0.12.16 18:06
  • 호수 501
  • 댓글 0

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정복 목사)는 지난 12월 2일 정오, 회사 2층 회의실에서 이선교 목사(현대사포럼 대표)를 강사로 초청하여 임직원 월삭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 사회는 당사 사장 하문수 장로가, 기도는 편집국장 박지현 목사, 성경봉독에 이어 설교는 강사 이선교 목사가 요한복음 15장 1절에서 4절을 본문으로 ‘구원과 열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강사 이 목사는 설교에서 “성경은 문제와 정답을 별도로 기록하고 있기에 문제 제기만 읽으면 정답을 모른다. 정답이 나올 때까지 성경을 몇 번이고 반복적으로 읽어야 해답을 알 수 있다”며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선이고, 구원을 약속하신 목적도 선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더 나아가 “선이란 아름다운 것이고, 착함과 의, 진실이기에 빛의 열매가 된다”면서 “선은 정직한 행동이지만 거짓말은 사형이며 사탄의 영에 사로잡힌 자들의 열매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참석자 전원이 코로나-19사태의 빠른 종식과 국가의 안정, ㈜기독교헤럴드의 선교적 사명을 위해 합심하여 통성으로 기도한 후 이선교 목사가 축도했다.

예배 후 사장 하문수 장로가 12월 당사 업무추진 현황을 보고했으며, 참석자 전원이 오찬 장소로 이동하여 오찬을 나누며 한해의 알찬 마무리를 다짐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임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