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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114년차 지방회 장로부회장단 연수제주도에서 교단 발전 위해 뜨겁게 기도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12.0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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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4년차 지방회 장로부회장단(대표회장 류재호 장로)은 지난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제주도에서 연수를 개최하고 친목과 우의를 다지면서 교단 발전을 위한 간담회도 가졌다. 

당초 지방회 장로부회장단은 해외연수를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각 나라가 힘든 상황임을 고려하여 해외연수 대신 제주도에서 국내 연수를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주최측은 감염 예방을 위해 서울, 인천, 충청, 호남, 영남 등 5개 지역별로 구분하여 이동을 진행했다.

첫날 16일에는 교단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간담회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봉착한 작은교회를 돕기 위해 교단 차원의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총회본부 재건축 방향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교단총무 선거문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와 의견 개진을 위해 총회 실행위원회의 소집을 요청하기로 정하고, 교단의 안정과 화합을 위해 합심해서 기도했다.

장로부회장단은 18일 저녁 서귀포교회(이기원 목사)에서 수요예배를 드리면서 특별찬양도 하고, 예배 진행 시 합심해서 나라와 민족, 코로나19의 종식 및 백신개발, 교단의 안정과 부흥을 위하여 뜨겁게 기도했다.

이 밖에 장로부회장단은 연수 기간 동안 제주 올레길 등을 걸으며 육체적 쉼과 정신적 교제, 영적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친목과 우의를 도모했다.

한편 지방회 장로부회장단 연수에 앞서 지방회장단(대표회장 백홍규 목사)도 지난 10월 제주도에서 지방회장단 연수를 개최한 바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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