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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교회 ‘사랑의 김장 · 마스크 나눔’주 진 목사 “지역사회 도움 되고자 나눔 사역실천”
  • 세한교회 제공
  • 승인 2020.12.0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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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 진 목사)는 지난 11월 20일부터 25일에 걸쳐 교회 5대 사역 중 하나인 ‘지역사회를 돕는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사랑의 김장 나눔’과 ‘사랑의 마스크 나눔’을 실시했다. 

수원시 소재 세한교회는 지난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사랑의 김장 나눔’을 위해 교회에서 김장을 했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많은 성도들이 교회에 모여 이 사역에 동참했으며, 겨울 추위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김장김치를 교회 주변 소년소녀가장, 독거어르신 등 총 91가정과 기관에 쌀과 함께 전달했고, 이에 지역사회가 세한교회에 대하여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베풂에 크게 감사했다. 

또한 세한교회는 ‘사랑의 마스크 나눔’을 위해 지난 11월 15일 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진행된 ‘가족초청 감사 찬양제’에서 입장권 대신 개별 포장된 마스크를 헌납하고, 헌납된 마스크를 불우이웃 돕기 선물로 기부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이렇게 모인 마스크 10,000장으로 지난 11월 24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수원시 구운동 행정복지센터에 5,000장, 수원시 서둔동 행정복지센터에 2,000장, 수원시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 2,000장, 서호지구대에 1,000장을 각각 전달했다.

세한교회 주 진 담임목사는 “최근에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생각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후원하게 되었다”며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세한교회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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