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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현교회, 조준철 담임목사 취임예식이형로 원로목사 추대, 27년근속 공로패 증정
  • 하문수 대표기자
  • 승인 2020.11.25 17:41
  • 호수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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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만리현교회(김세진 치리목사)는 지난 11월 22일 교회 2층 약속의 땅 예배당에서 조준철 담임목사 취임과 이형로 원로목사 추대예식을 거행했다.

개회예배 사회는 김세진 치리목사(후암백합교회)가, 대표기도는 서울남지방회 부회장 조등호 장로(영등포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이규승 목사(성천교회), 찬양은 만리현교회 연합찬양대, 설교는 지방회장 임채영 목사(서부교회)가 신명기 34장 1절에서 7절을 본문으로 ‘여기까지 그리고 여기서부터’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임 목사는 설교에서 “모세가 애굽에서 가나안을 지나 모압 평지 느보산까지 그리고 여호수아는 느보산에서 인계받아 가나안 땅을 점령하고 이스라엘 나라를 세워 사명을 완수함과 같이, 사명은 시작과 끝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세진 목사의 집례로 조준철 담임목사 취임예식에서 전 지방회장 안성기 목사(성산교회)가 기도하고, 지방회장 임채영 목사가 서약식을 진행한 후 치리권 부여와 공포했으며, 지방회 교역자회장 백병돈 목사(신일교회)가 환영사를 했다.

조준철 담임목사 취임식 모습.

또한 조준철 담임목사 집례로 이형로 목사 원로추대 예식에서 지방회인사부장 김일수 목사(헤브론교회)가 기도하고, 당회 서기 이용은 장로가 원로목사 소개와 김여한 장로의 추대사, 이형로 원로목사 의 27년 근속 공로패 증정, 그리고 지방회 장의 공포와 총회장과 해외선교위원장의 공로패 수여가 있었다.

이형로 원로목사 추대식 모습.

권면은 전 총회장 이정익 원로목사(신촌교회), 축사는 총회장 한기채 목사(중앙교회), 부총회장 고영만 장로(수정교회), 격려사는 최영택 원로목사(한사랑교회), 장광래 장로(헤브론교회)가 했으며, 전 총 회장 조일래 원로목사(수정교회)가 축도했다.

하문수 대표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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