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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성지회 · 남전련 실무임원 수련회안성우 목사, “우선순위” 개회 설교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11.25 16:54
  • 호수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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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지회는 지난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대명 소노캄 고양호텔에서 2020년도 성지회와 남전련 실무임원 합동수련회를 개최했다. 

수련회 첫날 일산 로고스교회(안성우 목사)에서 개최된 예배사회는 성지회 총무 김충룡 장로가, 기도는 남전련회장 박춘환 장로, 성경봉독은 남전련 총무 이경우 장로, 설교는 안성우 목사가 마태복음 6장 31절부터 34절을 본문으로 ‘우선순위’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안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께서 너희는 ‘먼저’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셨다”며 “성도들이 우선순위를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에 두었을 때, 어렵지 않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증경 부총회장 이경우 장로(홍은교회)인도로 ‘코로나19 종식과 나라의 화합’과 ‘파송된 선교사와 남전련 기념교회’ 그리고 ‘교단과 전국남전도회’를 위하여 통성으로 합심해서 참석자들은 기도했다.

성지회 회장 박영남 장로(한우리교회)가 인사하고, 간사 이원호 장로(강변교회)가 광고한 후 신건일 목사(북아현교회)가 축도했다. 

예배 후 회의 시간에는 성지회 회장 박영남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유재수 장로(역촌교회)가 기도하고, 남전련 회장 박춘환 장로(중앙교회)가 ‘전국대회 수련회 중간결산과 주요사업 및 카렌다 공동제작에 대한 보고와 성지회 회장 박영남 장로가 총회 및 간담회재정 등에 대해 보고했다. 성지회 고문 신명범 장로(강변교회)가 폐회기도를 했다. 

첫날 밤 회원들은 고양호텔로 이동하여 친교를 도모했으며, 다음날에는 남전련 총무 이경우 장로(세한교회)의 안내로 파주 지역 오두산 통일전망대와 프로방스 마을 탐방을 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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