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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경목단 ‘제23회 세미나 및 총회’ 신임단장 김정봉 목사, 부단장 김태호 목사 선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11.25 16:52
  • 호수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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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경목단(단장 박대훈 목사)은 지난 11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제23회 세미나 및 총회를 개최했다. 

저녁 만찬 후 진행한 개회예배 사회는 사무총장 김명철 목사가, 기도는 부단장 김정봉 목사, 성경봉독은 총무 최성열 목사, 설교는 단장 박대훈 목사가 마가복음 10장 13절부터 16절을 본문으로 ‘단순과 순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고문 이재완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서 세미나 강사로 나선 황인무 장로(전 국방부차관, 서대문교회)가 ‘병법으로 본 리더십의 본질’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황 장로는 강의에서 군 생활의 오랜 경험과 대학에서의 강의 내용을 중심으로 병법을 통한 리더십을 성경적으로 제시하였고, 회원들은 “목회에 꼭 필요한 말씀으로 많은 도전과 교훈의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이날 총회에서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단장: 김정봉 목사(한신교회) △부단장: 김태호 목사(성지교회) △사무총장: 김명철 목사(서대문교회) △총무: 최성열 목사(성은교회) △서기: 김학섭 목사(청주신흥교회) △회계: 노흥호 목사(성진교회) △감사: 진상선 목사(공주중앙교회), 황영복 목사(미스바교회), △고문: 이재완 목사(영도교회 원로), 박대훈 목사(청주서문교회 원로).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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