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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교회, 특별새벽기도대행군 “큰 은혜”주 진 목사, 주기도문 강해
  • 세한교회 제공
  • 승인 2020.11.2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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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 진 목사)는 지난 11월 8일(주일 낮, 저녁예배)부터 13일(새벽예배, 금요말씀기도성회)까지 6일에 걸쳐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를 주제로 2020 하반기 특별새벽기도대행군(이하 기도회)을 진행했다.

새한교회는 코로나19 상황 중에도 총 8회의 집회를 통해 2000여 명의 성도들이 매일 이른 새벽부터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함께 모여 말씀을 듣고 찬양하며, 기도함으로 뜨거운 성령의 임재를 경험했다.

이번 기도회를 위해 교회 내 총 12팀의 찬양단과 찬양대가 뜨거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총 8개의 대교구가 실내·외에 안내위원을 배치해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전자출입명부 체크인을 완벽히 진행했으며, 예배당 거리두기를 철저히 시행해 안전한 방역 속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도회 기간 강사로 나선 주 목사는 ‘주기도문’ 강해를 하면서 성도들이 ‘기도의 대상이신 하나님께 올바르게 기도하는 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 더욱 큰 은혜가 됐다. 

주 목사는 “우리는 기도할 때 반드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하나님의 통치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하나님을 위한 간구’를 해야 하며, 또한 일용할 양식과 사죄의 간구와 사단으로부터 보호해 달라고 ‘우리 자신을 위한 간구’를 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기도의 핵심 내용은 언제나 ‘하나님의 나라’이어야 하며, 기도의 최종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임을 잊지 않고 기도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모든 성도들의 기도가 더욱 더 고결해지고, 응답의 역사가 일어나는 역동적인 기도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찬양단과 찬양대가 매 집회마다 찬양을 해 더욱 은혜로웠고, 무엇보다 주 목사님의 말씀으로 심령이 새롭게 되었다”고 전했다. 

세한교회 제공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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