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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전국장로회, 제51회 수양회 개최‘장로들, 교회의 든든한 기둥’ 강조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11.25 16:41
  • 호수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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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국장로회(회장 진상화 장로)는 지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장로들은 교회의 든든한 기둥’이란 주제로 교단 관계자 및 회원 등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1회 전국장로회 수양회를 개최했다.

첫째 날 개회예배 사회는 준비위원장 성병석 장로가, 개회사는 대회장 진상화 장로, 기도는 직전회장 강환식 장로, 특별찬양은 오은경 교수(세종대학교), 성경봉독은 김명식 장로(인천지역협의회장), 설교는 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히브리서 12장 14절을 본문으로 ‘거룩함과 화평함을 따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한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 교단은 제114년차를 지내면서 많은 유산이 있다.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의 참된 지도자들이 전통의 뒤에 서서 개혁의 앞으로 나가는 교단으로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환영사는 박희수 목사(평신도부장)가 하고, 격려사는 부총회장 고영만 장로가 했다. 축사는 김종현 장로(한국장로회총연합회장), 오진근 장로(예성 장로회전국연합회장), 정진화 장로(성장회 회장), 홍진유 장로(성백회 회장), 김호순 권사(전국권사회 회장)이 했다. 인사는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과 교단총무 설봉식 목사가 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빈으로 박춘환 장로(남전도회전국연합회장), 황정희 권사(여전도회전국연합회장), 이우주 집사(청년회전국연합회장) 등이 참여했다. 축도는 한기채 목사가 했다.

수련회는 특강과 새벽예배 등으로 진행되어 11월 26일 오전 새벽 폐회예배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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