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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증가교회, 서울신대에 발전기금 1억원백운주 이사장 “학교 재정 돕는 일에 헌신” 약속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11.13 14:10
  • 호수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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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증가교회(백운주 목사, 서울신학대학교 이사장)가 지난 10월 28일 서울신대(총장 황덕형 박사)에서 동 대학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운주 목사와 김천일, 이순호, 임종현, 오인규 장로 등이 참석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사장 백운주 목사는 전달식에서 “서울신대는 기성 교단의 유일한 대학이다. 서울신대를 돕는 것이 선교라고 생각한다”며 “서울신대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운영되고, 하나님의 정의가 서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백 이사장은 “교수들께서도 기성 교단의 신학정신을 학생들에게 전수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본인은 이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서울신대의 재정을 돕는 일에 헌신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사장 취임 축하 전화를 주시는 분들에게 방문 약속을 잡으면서 동역자가 아니라 이사장으로서 방문하겠다”며 “후원 모금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대해 총장 황덕형 박사는 “현재 대학이 당한 어려움을 생각하고 후원해주신 증가교회에 감사드린다”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학이 되도록 열심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출처: 서울신대 홈페이지>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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