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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총회 본부교회 주일예배 정상 운영호기성 목사, ‘우리의 감사’ 설교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11.13 13:56
  • 호수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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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본부교회(운영위원장 최건호 목사, 충무교회 원로)는 지난 11월 8일 서울시 강남구 총회본부 3층 대예배실에서 교회 은퇴교역자와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주일 낮 예배를 정성적으로 드렸다.

예배 사회는 최건호 목사가, 대표기도는 박경완 목사(성진교회 원로),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호기성 목사(새로운교회 원로)가 이사야 63장 1절부터 3절을 본문으로 ‘우리의 감사’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본부교회 운영위원장 최건호 목사(사진 왼쪽)와 설교자 호기성 목사

호 목사는 설교에서 “어떤 이들은 소득이 들어 왔을 때 감사하고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낙담하고, 실망하여 오히려 감사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서 “어떠한 환경에서도 변하지 않는 감사의 중요성이 본문에서의 교훈이다”라고 했다. 

이어서 운영위원장 최건호 목사가 봉헌기도하고, 총무 정동화 목사가 광고한 후 설교자 호기성 목사가 축도했다. 

본부교회는 교단 내 은퇴교역자들과 그의 가족들이 모인 교회로서 예산에서 매월 선교비로 200여만 원을 국내 미자립교회와 해외선교 및 각 선교단체에 후원하고, 모일 때마다 나라와 민족, 사중복음,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하며 친교하고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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