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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선교 12년 “우리는 복음을 전파합니다!”기독교헤럴드, 개혁신앙 마인드가 역사를 이뤘다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0.11.13 16:48
  • 호수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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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은 지난 11월 1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송림가에서 창사 12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문서선교와 복음사업에 더욱 매진하기로 다짐했다.

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정복 목사, 기성 증경총회장)가 지난 10월 20일 ‘창사 제12주년 기념일’을 맞아, 개혁신앙의 마인드를 가진 임직원과 운영위원, 후원회원 그리고 논설위원, 편집위원, 축하를 위해 참석한 귀빈들과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기독교헤럴드는 지난 2008년 10월 20일자에 서울 광진구 구의동 리젠트오피스텔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교단 총회장을 역임한 백장흠 목사(한우리교회 원로)를 비롯한 최건호 목사(충무교회 원로), 이신웅 목사(신길교회 원로), 최경호 목사(천광교회 원로), 우창준 목사(연희교회 은퇴), 이학걸 목사(청암교회 원로) 등과 신앙개혁 마인드를 소유한 몇몇 목회자와 장로들이 의기투합해 ‘정의, 진리, 복음, 정론’을 사시로 정하고, 한국 기독교 주간언론사 ‘성결인신문사’를 창립했다.

이렇게 시작된 ‘성결인신문’은 운영목적이 변함에 따라 2010년 6월 10일 ‘기독교성결신문’으로, 2016년 3월 16일에는 ‘기독교헤럴드’로 제호를 바꾸면서, 하나의 교단에 속한 신문이 아니라 한국 기독교 전체를 대변하는 소식지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아울러 법인명의도 ‘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라는 소액주주들이 운영에 참여하는 주식회사로 변경하여 법원에 등록하고 업무를 확장하였다.

기독교헤럴드는 법인이사회와 법인감사가 등록되어 있고, 주주들을 중심으로 운영위원회와 교회, 개인 후원회 그리고 헤럴드포럼과 논설위원, 편집위원, 일반사업, 협력사업, 광고위원회, 홍보위원회, 기획실 등의 기구로 나누어 업무를 취급하며, 지역별로 실력 있는 장로들이 임원을 맡아 책임감 있게 문서선교를 추진하고 있다.

 

최종진 박사(서울신학대학교 제13대 총장, 본지 논설위원)가 이날 행사에서 대표이사 이정복 목사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최종진 박사는 기독교헤럴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축사를 하고 교계신문의 차별화를 이루어 지속적으로 성장하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정상운 박사(전 성결대학교 총장, 현 성결대 신학부 교수)가 본지 논설위원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정상운 박사는 한국성결교단연합체(기성, 예성, 나성)적 성격의 초교파 정론지로써 특성화를 이루어 사회의 등불이 되어 달라고 주문했다.

 

최경호 목사가 본지 논설위원으로 감사패를 받은 모습.

 

최 선 박사(세계로부천교회 담임목사)가 본지 논설위원으로 감사패를 받은 모습.

지금은 모든 교파를 아우르는 기독교언론사로서 비전을 가지고, 한국 기독교 발전과 순교적 사명으로 신앙을 사수하며, 교회를 세우며 전도했던 선진들의 역사를 조명하는 일과 현재를 살아가는 교회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참된 신앙의 모습을 발굴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서를 통한 복음전파’를 목표로 세우고 달려오며 12년간 때로는 극단의 어려운 길을 걸어본 경험이 풍부한 기독교헤럴드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계획보다 더 많이 성장했으며, 더 큰 사명을 감당하고 복음사업의 확장을 위해 사옥 마련을 계획하고 있다.

 

“수익사업의 극대화 추진”

창사 12주년 기념예배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진행된 헤럴드포럼(기업가들의 모임)  정기총회에서는 회장 유재옥 장로가 연임됐다.
 
회사운영을 책임지고 앞장서서 동분서주하고 있는 사장 하문수 장로(법인이사, 수정교회 명예)는 기자와의 대화에서 “기독교헤럴드는 창사 12주년을 맞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므로, 빠른 시일 안에 사옥을 마련하고, 사옥 내에 전국규모의 ‘교회 은퇴자 쉼터’를 마련하려고 기도하며 계획 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독교헤럴드는 2017년 10월부터 임직원들이 회의실에 모여 매일 정오에 1시간 동안 창세기부터 5장의 성경읽기와 함께 한국교회 부흥 그리고 당면 업무를 고백하는 기도 시간을 갖고 있다.

아울러 매월 첫 업무일에는 국내 교회 명망 높은 원로목사님을 강사로 초청해 전 임직원이 함께 모여 정성을 다한 월삭 예배를 드리면서, 업무를 점검하고 강사로 부터 신앙적인 지도를 받아 업무에 적용하며, 전적으로 하나님만 의지하는 기업운영을 다짐하는 시간 또한 갖고 있다.

신문 보도에 있어서도 교회마다 목회의 장점을 먼저 소개하고, 문제점이 있는 교회들에게는 대안을 제시하는 보도를 하며, 역사적 교훈이 되는 교회와 인물에 대해서 발췌하여 널리 알려 구독자들의 신앙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

수익사업으로는 일반사업 시행과 협력업체 알림서비스사업을 추진하여 교인들의 사업체를 널리 알리고, 제품에 대해 소상히 소개하는 일을 본격적으로 시행하여 신문보도를 통해 믿음을 전하므로 기업에 도움을 주어, 많은 기독교 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제 활성화되어 꽃이 피기 시작한 기독교헤럴드 일반사업과 협력업체 돌봄사업이 전국적인 교회들의 행사와 시설에 크게 이익을 주고, 특별히 은퇴한 목회자들에게 일거리를 제공하는 부분까지 붐이 조성되고 있어,  “‘코로나-19’로 비대면 시대에 노후 가정경제에 큰 도움을 주는 뉴-스 신문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 또한 늘어나고 있다.

창사이후 12년 동안 당사의 역사는 진리를 통해 바르게 가기 위한 정론집필에서 투쟁까지도 해야했으며, 결과적으로는 모 교단의 재산을 찾아주기도 했고, 담당자 처벌과 새로운 경영 질서를 찾게 해준 성과를 올린 바 있다.

또한 기독교헤럴드는 많은 교회들의 분쟁을 해결하는데 가교역할을 하므로 분쟁 교회가 평온한 교회로 자리 잡게 하는 보람된 일에도 힘을 보태왔다.

이제 기독교헤럴드는 일자리 창출과 사람 키우는 일로 교회부흥에 도움이 되도록 힘써서, 정직하고, 일머리를 잘알아 추진력이 탁월한 인재들을 적소 적소에 추천하는 업무도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기독교헤럴드는 어디서나 필요로 해서 찾는 기업, 누구나 찾아와서 도움을 요청하는 언론기관으로 성장할 비전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보급하는 도구로서, 또한 ‘복음을 전파’하는 언론이 되리라 확신한다.

 

  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 연혁 

 

2008. 10. 20 주식회사 성결인신문 창립(주간신문발행)

사 옥 서울 광진구 구의동 547-8 리젠트오피스텔 914호

창립발기인 백장흠, 이신복, 최경호, 이신웅, 우창준 목사

2008. 10. 29 초대 대표이사(발행인) 백장흠 목사 취임(한우리교회)

공동대표 최건호, 최경호, 이신웅, 우창준 목사

초대법인감사 이학걸 목사(청암교회)

2008. 12. 15 창간호 제호 ‘성결인신문’ 12면 발행

사시: 정의, 진리, 복음, 정론

2009. 12. 17 제2대 대표이사(발행인) 송기식 목사 취임(수원교회)

상무 이동봉 장로 취임

2010. 06. 10 신문제호변경 ‘기독교성결신문’

2010. 12. 30 초대사장 이동봉 장로 취임(신길교회)

2014. 03. 25 제3대 대표이사(발행인) 이용규 목사 취임(성남교회)

제2대 법인감사 김수곤 장로 취임(은평교회)

2014. 08. 10 운영위원 하문수 장로 위촉(수정교회)

2014. 09. 10 소액주주 제 도입(주식 1,000주 한도)

2014. 10. 02 초대 운영위원장 신 청 목사 취임(대전삼성교회)

2015. 03. 13 제4대 대표이사(발행인) 박현모 목사 취임(대신교회)

법인이사 손태우, 박영근, 하문수 장로 취임

2015. 03. 18 홍보이사 강흥원 장로 위촉(명광교회)

2015. 07. 31 사옥이전 서울 강남구 역삼로 421. 201호(삼청빌딩)

2015. 10. 20 초대 편집인 최원영 목사 위촉(본푸른교회)

2015. 11. 10 사업본부장 신세근 장로 위촉(인천교회),

기획 이 사 박종대 장로 위촉(동신교회)

2015. 11. 15 일반사업부 신설(협력업체MOU체결, 수익사업)

2015. 12. 08 자원봉사 선교음악회(중앙교회) 인도 바나나합창단초청

2016. 03. 16 신문제호변경 ‘기독교헤럴드’

제1회 소액주주 총회 주식 연 3%배당 결의

2016. 06. 20 법인이사 이동봉 장로, 법인감사 신세근 장로

2016. 08. 01 임직원 월삭예배 신설(강사초청)

2016. 09. 22 헤럴드포럼(기업인)창립, 초대회장 고성삼 장로(상도교회)

2016. 10. 20 창사 제8주년 기념식(대신교회)

제2대 사장 하문수 장로 취임(수정교회)

2016. 10. 27 볍인이사 김정봉 목사(한신교회), 노흥호 목사(성진교회)

2016. 11. 01 기자 박지현 목사 입사

2016. 11. 03 상호변경등기 ‘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

2016. 11. 10 과장 임은주 입사

2016. 12. 01 인터넷 모바일 신문 개설(www.cherald.co.kr)

2016. 12. 08 헤럴드포럼 개최(강사 이용규 목사, 삼정호텔)

2016. 12. 31 제2대 편집인 노흥호 목사(성진교회) 위촉

2017. 01. 04 운영이사 안충순 장로 위촉(헤럴드홈쇼핑 개설)

2017. 01. 12 헤럴드포럼 개최(강사 고성삼 장로, 상도종합복지관)

2017. 01. 23 신년하례식 임직원, 편집인, 논설위원 (삼정호텔)

2017. 07. 06 헤럴드포럼 개최(강사 박현모 목사, 고양화전분제)

2017. 09. 14 제2대 헤럴드포럼 회장 강흥원 장로 취임

2017. 10. 01 임직원 다니엘정오기도회 개설(자체운영)

2017. 10, 20 창사 제9주년 기념식 및 문서선교 바자회(대신교회)

2017. 12. 26 법인이사 주남석 목사, 이경우 장로,

법인감사 박현식 목사,

2018. 01. 11 제5대 대표이사(발행인) 주남석 목사 취임(세한교회)

2018. 03. 10 기독교헤럴 CMS 개설(문서선교 회비 자동이체)

2018. 04. 30 헤럴드포럼 회원부부 도마선교유적지 답사(김해, 대구)

2018. 06. 01 기자 서광호 목사 입사

2018. 07. 19 헤럴드포럼 개최(강사 원팔연 목사, 한신교회)

2018. 09. 13 제3대 헤럴드포럼 회장 하문수 장로 취임

2018. 10. 20 창사 제10주년 기념식(신길교회)

2019. 04. 25 헤럴드포럼 회원부부 영성훈련(문준경기념관, 해남 땅끝 마을)

2019. 08. 22 제6대 대표이사(발행인) 이정복 목사 취임(증기교회)

2019. 10. 04 제4대 헤럴드포럼 회장 유재옥 장로 취임

2019. 11. 01 창사 제11주년 기념식(대신교회)

2020. 01. 09 헤럴드포럼 및 회장취임 감사예배(강사 박철수 목사, 삼정호텔)

2020. 01. 25 편집국장 박지현 기자 승진

2020. 04. 01 기독교헤럴드 협력사업체지원 공동체 구성

2020. 06. 30 객원기자 송건호 전도사 입사

2020. 08. 16 헤럴드포럼 임원수련회(해남 우수유스 호텔, 두륜산 케이블카)

2020. 11. 12 창사 제12주년 기념식(한식전문 송림가 연회장)

기독교헤럴드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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