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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성백회, 총회장 초청 간담회교단과 신학교 발전 위한 기도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10.29 07:32
  • 호수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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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백동지회(회장 홍진유 장로, 이하 성백회)는 지난 10월 27일 서울역 4층 중화요리집에서 총회장 한기채 목사(중앙교회)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홍진유 장로

이날 제1부 예배 사회는 회장 홍진유 장로(신덕교회 원로)가, 대표기도는 채준환 장로(충무교회 원로), 설교는 총회장 한 목사가 고린도후서 11장 30절을 본문으로 ‘바울 자랑’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한 목사(사진)는 설교에서 “기성 교단으로부터 시작된 100일 정오기도회가 타교단에서 문의가 올 정도이다”라며 “바울 처럼 기도에 힘쓰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총무 윤완혁 장로(부평제일 교회 원로)가 광고를 했고 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 간담회는 회장 홍 장로의 사회로 김춘식 장로 (방배교회 원로)가 기도하고, 부총회장 고영만 장로(수정교회)가 교단의 현안을 설명했으며, 성백회 회원들에게 기도를 부탁했다.

제3부 기도회는 성백회 회원들과 참석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합심해서 ‘코로 나-19 종식’과 ‘나라의 정치와 경제’, ‘교단발전’, ‘서울신학대학교의 안정’, ‘성백회 회원들의 건강과 가정’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고, 박영남 장로(한우리교회 원로)가 마무리 기도를 했다.

기도회 후 직전회장 유재수 장로(역촌 교회 원로)가 오찬 기도를 했고, 총회장이 접대하는 오찬을 즐기며 환담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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