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2.2 수 17:52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명광교회, 명예장로 추대 및 임직식명예장로 2명, 권사 9명, 안수집사 1명 임직
  • 서광호 기자
  • 승인 2020.10.23 17:46
  • 호수 495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명광교회(박희수 목사)는 지난 10월 18일 명예장로 추대 및 권사, 안수집사 임직식을 거행했다.

명광교회는 1999년 박 목사가 부임한 이후 ‘배우고 전도하는 교회’라는 비전을 가지고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며, 성령님과 함께 동행하며 사랑으로 세상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구호서 장로(서울중앙지방 장로부회장)와 강충선 목사(서울중앙지방 목사부회장)가 순서를 맡았고 한성호 목사(서울중앙지방회장)가 사도행전 13장 22절에서 23 절까지를 본문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추대식과 임직식은 박춘환 장로(남전도회전국연합회장)의 기도로 시작됐다.

박태영 장로의 추대사에 이어 담임목사의 공포로 임영규 장로와 임상영 장로가 명예장로로 추대됐고, 신은상, 이춘자, 김은경, 김애숙, 이연옥, 김준희, 이모례, 임영임, 정이자씨가 권사로 취임했다.

집사안수식에서는 김석봉씨가 안수를 받아 안수집사로 임직했다. 명예장로 추대자와 권사 취임자, 집사 안수자에게 교회에서 추대패와 임직패를 전달했고, 이은원 장로(서울중앙지방 남전도회연합회장)가 신임 안수집사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축하와 인사의 시간에서 김성찬 목사 (양지교회)가 권면을, 김명철 목사(서대 문교회)가 축사를, 그리고 최재도 교수가 아름다운 찬양으로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임직자 대표로 김석봉 안수집사가 답사를 했고, 강흥원 장로의 광고 후 황충성 목사(시온교회)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마무리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서광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