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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중앙교회, 다음세대 중심 목회계획 실천임직예식 비전센터 준공 감사예배
  • 하문수 대표기자
  • 승인 2020.10.23 17:46
  • 호수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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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광주중앙교회(광주동지방회, 정귀준 목사)는 지난 10월 18일 교회 3층 본당에서 임직예식과 비전센터 준공 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 2명 장립과 권사 2명 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제1부 예배 사회는 정귀준 담임목사가, 대표기도는 임영민 장로(지방회 부회장 광주중앙교회), 성경봉독은 임휘택 목사(지방회 서기, 주찬양교회), 특별찬양은 엘림찬양대(지휘 이하석), 설교는 지방회장 장신원 목사(강진옥토교회)가 누가복음 8장 9절부터 15절을 본문으로 ‘어디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장 목사는 설교에서 “씨앗이 어디에 떨어져야 열매를 잘 맺을까를 생각하면,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이 사람의 마음에 뿌려진다면 마음 밭의 바탕이 좋아야 열매를 맺게 된다”면서, “오늘 임직 자들의 마음 밭은 좋았기 때문에 직분을 받게 되었음으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했다.

제2부 임직예식은 담임 전 목사의 집례로 황승재 목사(지방회 부회장, 영암도포교회)가 임직예식을 위해 기도한 후 진행됐다.

먼저 전 목사는 장로장립자인 조동유씨 와 오광종씨 부부를 호명하여 강단 앞에 세우고 당사자부부와 가족사항을 소개했으며, 서약과 안수례를 거행한 후 “조동유씨와 오광종씨는 오늘부터 광주중앙교회 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이에 회중들이 축하 박수를 했고, 장로패와 기념메달을 증정했다. 

이어 집례자가 권사 취임자인 오순자씨와 최흥숙씨를 호명하여 강단 앞에 세우고 소개와 서약을 한 후 축복기도와 함께 “오순자씨와 최흥숙씨는 오늘부터 광주중앙교회 권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권사 취임자들에게는 권사패와 기념메달이 증정됐다.

제3부 비전센타 준공 감사 순서에서는 이병광 장로(광주중앙교회)가 2019년 1월에 사무총회결의로 시작하여 2020년 10월 18일 준공감사예배 드리기까지 총95평, 공사비 4억여 원이 소요되었음을 보고했다.

제4부 축하시간에는 관현악 트리오(광주중앙교회)의 축하연주가 있었고, 축사는 양 정 목사(동광주감찰장, 학동교회), 전종철 목사(증경지방회장, 청지기교회)가 했으며, 격려사는 강성호 목사(교역자회장, 나주금성교회)가, 권면은 조이철 목사(증경지방회장, 아산교회)가 했다.

이에 임직자 대표로 조동유 신임장로가 답사를 했고, 박성도 장로(광주중앙교회)가 인사와 광고를 한 후 이갑영 목사(담양가산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한편, 광주중앙교회 전 목사는 개발지역 아파트 2300여 세대의 한복판에 건축된 아름다운 예배당과 비전센터를 통해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세대를 위한 목회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모든 교인들이 하나되어 교회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하문수 대표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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