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0.21 수 18:51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기성 삼성제일교회 창립 65주년 권사취임 예배“목회자 사역 돕고, 신앙 모범 보일 터”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10.15 16:12
  • 호수 494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삼성제일교회(담임 윤성원 목사)가 지난 9월 27일 창립 65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신임 권사 16명이 취임했다.   

 

 

예배 집례는 증경총회장 윤성원 담임목사(사진)가, 대표기도는 서울강남지방 부회장 유일식 장로,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전용진 목사, 특별연주는 삼성제일교회 손정우 장로가 하고, 지방회장 박정수 목사가 고린도전서 4장 1절부터 5절을 본문으로 ‘직분자의 자세’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지방회장 박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일꾼이자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계획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며 “교회를 위해 사랑과 충성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이뤄가는 직분자와 성도들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서 지방회 부회장 유제성 목사가 예식을 위해 기도하고, 김성근 장로(삼성제일교회)가 권사 후보자를 소개한 후, 서약과 공포, 기념패와 메달 수여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김명희, 김미옥, 김은정 씨 등 16명의 신임 권사가 취임했다. 

신임 권사들은 권사취임을 위한 질문에서 “목회자의 사역을 돕고 신앙의 모범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임직자 대표로 인사한 김미옥 권사는 “가정과 교회, 그리고 사회에서 섬김의 통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교회를 섬기며, 신앙의 모범을 보이고 복음 전파에 힘써달라는 의미에서 최현기 장로(충무교회)와 임은묵 목사(문형교회)가 권면하고, 성창용 목사(충무교회)와 이철해 장로(한우리교회)가 격려사와 축사를 했다. 증경총회장 최건호 목사(충무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이날 임직예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철저한 방역 속에서 순서자와 임직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또한 순서자들은 정부의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하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빛났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