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0.21 수 18:51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행사
탤런트 최수종 장로 칼빈대서 명예인문학박사 취득“향기 나는 사람으로 선한 영향력 끼칠 것”
  • 데일리굿뉴스 기사제휴
  • 승인 2020.10.15 15:14
  • 호수 494
  • 댓글 0
칼빈대학교에서 명예인문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최수종 장로와 부인 하희라 권사

칼빈대학교(총장 김근수 박사)는 10월 7일 배우 최수종 장로에게 명예 인문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최수종 장로는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 △KBS 연기대상 대상 △제44회 방송의날 문화부장관상 △제44회 납세자의날 대통령 표창△제1회 행복나눔인 보건복지부장관상 △제12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연기대상 등을 수상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명예인문학박사 학위를 받은 최수종 장로는 “이런 귀한 자리에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삶을 돌아보면 방송생활 33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노력해서 되는 일도 있었지만 노력하지 않았는데도 되어져가는 일들이 더 많았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였기에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었던 삶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 장로는 “언제나 향기나는 사람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근수 총장은 학위를 수여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는 최수종 장로가 자신의 단순한 인생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 그 속에 있는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며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임동진 목사가 축사를 했다.

한편 최수종 박사는 △제2기 환경부 홍보 사절 △서울시장배 장애인 IT예술제 홍보대사 △국립중앙박물관 홍보대사 △세계태권도문화원 이사장 △기독교사회복지 EXPO 홍보대사 △정전 60주년 기념사업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사랑의빛공동체교회를 섬기고 있다.                       

데일리굿뉴스 기사제휴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데일리굿뉴스 기사제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