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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준수 원로 목사 소천
  • 서광호 기자
  • 승인 2020.10.0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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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평교회 원로목사인 육준수 목사가 지난 9월 28일 오후 3시 50분경 향년 77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고인은 1948년 대전에서 출생해 1982년 제37년차 총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연서교회와 태성교회를 거쳐 2016년 1월까지 궁평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했으며 1993년 제41회 충북지방회에서 지방회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연성순 사모와 슬하에 육정선, 육선희 육선영, 육은선, 육지은 5명의 자녀가 있다. 9월 30일 청주 참사랑병원 장례식장에서 청주지방회 장으로 천국환송예배 후 괴산 호국원에 안장됐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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