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9.18 금 21:47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여의도순복음교회, “8·15 국민대회 참여논의 없었음”‘코로나19’ 사태로 성도와 국민건강, 생명보호 심각
  • 여의도순복음교회 홍보국 제공
  • 승인 2020.08.15 11:05
  • 호수 491
  • 댓글 0
출처: 여의도순복음교회 홈페이지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는 8월 15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8·15국민대회’에 성도들과 교역자들이 대규모 참석할 것이라는 일부 유튜브의 주장에 대해 개별적인 소신에 의해 참석자가 있을지언정, 교회 당회 결의를 한 사실이 없고 참여하지도 않는다고 밝혔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측은 “‘8.15국민대회’ 참여와 관련하여 논의한 바도 없으며,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라 공식예배 외에는 외부 집회나 대 규모 행사를 일체 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교회의 존재 목적인 선교, 봉사,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정치적인 목적의 집회에는 일체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킨다고”도 전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이후 모범적인 방역활동을 통해 단 한 건의 불미스러운 일도 발생하지 않은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교회와 사회는 뗄 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인식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사회 안전과 성도를 비롯한 국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여의도순복음교회 홍보국 제공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여의도순복음교회 홍보국 제공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