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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신원젓갈상회' 허이영대표200년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품질보증과 맛의 보증수표
  • 대담 하문수 대표기자
  • 승인 2020.08.1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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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젓갈 원료는 국산만 고집...100일 이상 숙성

강경 '신원젓갈상회'(대표 허이영 장로, 강경성결교회)는 대를 이은 200년 역사와 전통의 국산 젓갈만 고집하여 전국적으로 ‘품질보증과 맛의 보증수표’로 소문난 신앙인으로 전국 고객에게 신용을 담보하고 있다.

허장로는 우리 밥상에 올릴 생선 종류의 젓갈 50여종을 한국인의 입맛에 딱 알맞도록 간을 맞추어 저온으로 저장하여 숙성시켰고, 주문에 따라 500g부터 포장해 출시하도록 포장기계 시설을 갖춰었다.

강경 '신원젓갈상회'는 김장철에 소요되는 김장용 멸치액젓과 까나리액젓을 5kg부터 20kg까지 택배로 주문 장소까지 직접 당일 발송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언제라도 전화, 문자메시지, 인터넷으로 주문을 받고 있다.

원칙적으로 모든 젓갈 원료에 대해서는 국산을 고집하고 있으며 200년의 역사를 이어 오면서 100일 이상 숙성시켜 방출하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고소한맛과 밥반찬으로 끝내주는 밥도둑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허 장로는 한번 거래해본 사람이라면 고정 거래처로 변함없는 고객이 되기에 가족처럼 친절한 서비스를 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한다.

더 나아가 허 장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강경시에 ‘강경전통맛깔젓 협동조합’을 창설하고, 이 조합 회장을 역임하면서 국내에 많고 많은 지역 특산물 젓갈 중 강경젓갈이 최고 품질임을 보증할수 있다고 자신 있게 장담한다.

 

'강경전통맛깔젓 협동조합 창설' 최고 품질 보증

                                                                  허이영 장로와 가족

특별히 허 장로가 강경성결교회 장로로 시무하고 있어 전국교회들이 김장철에 김장용 멸치액젓과 까나리액젓을 많이 주문하는데 품질보증이 안되면, 입소문으로 장사를 망치기 때문에 정성을 다해 주의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 밖에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추천 할 소제가 많이 있으므로 언제라도 고 객이 상담하면 만족한 밥상을 만들어 드린다고 허이영 장로는 자신 있게 답 변한다. “정감이 넘치고 인심이 훈훈한 그리고 예수사 랑이 넘쳐흐르는 젓갈의 고장 강경 신원젓갈상회 로 꼭 오세요. 200년 역사와 전통의 깊은 맛을 선사하겠습니다."                                                               

   ※ 본 강경 신원젓갈상회는 기독교헤럴드 협력업체입니다(02-6235-7446 사업본부).

◆ 강경신원젓갈상회는 충남 논산시 강경읍 계백로 167번길 32

    전화 : 041-745-4343

    대표: 허이영 장로(강경성결교회) 010-4400-5704

           김선화 권사(강결성결교회) 010-3481-0709

대담 하문수 대표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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