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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교회, 창립 제41주년 감사예배주 진 목사, “‘코로나-19’ 확산 속에도 성장하는 교회” 강조
  • 세한교회 목회실 제공
  • 승인 2020.08.0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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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 진 목사)는 지난 7월 26일 교회 본당에서 주일 낮 1, 2, 3부 예배를 창립 제41주년 감사예배로 드렸다.

이날 창립 감사예배 설교에서 주 진 담임목사는 세한교회의 지난 41년을 회고하며, “세한교회는 빌라델비아교회처럼 작은 능력으로 큰일을 이루어낸 교회”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 어떤 교회보다 성령 충만을 사모하며 뜨겁게 예배하고 기도하며, 전도와 선교를 해온 교회다”면서 “한국교회의 성장이 정체되는 상황 속에서도 단 한 번도 교회의 성장이 정체되지 않았으며, 심지어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계속 성장을 이어가는 건강한 교회”라고 말했다. 

이어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늘 감사하며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교회가 되어 세계선교 한국 복음화라는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야 한다”고 성도들에게 권면했다.

이후 진행된 창립 41주년 기념식은 지난 41년간의 교회 역사를 온 성도가 영상으로 함께 영상을 보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20년과 30년 동안 교회에 근속하며 교회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한 88명의 성도들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기념식은 창립기념 축하의 노래와 세한교회가를 부른 후 마쳤다.       
 

세한교회 목회실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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