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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한우리교회 권사취임예식 거행 신임권사 남·여 28명 취임, 교회부흥에 헌신 다짐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07.22 16:07
  • 호수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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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한우리교회(윤창용 목사)는 지난 7월 19일 교회 본당에서 2020년 권사취임예식을 거행하고, 28명의 신임 권사를 세웠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윤창용 담임목사가, 기도는 강남지방회 부회장 유일식 장로(영동중앙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전용진 목사(선한목자교회), 설교는 지방회 회장 박정수 목사(이수교회)가 요한복음 21장 15절부터 18절을 본문으로 ‘사랑과 헌신’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박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면서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어린양을 먹이는 사명을 주셨던 것처럼, 임직을 받는 자들은 주님께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던진 질문을 생각하라”고 당부했다. 

제2부 권사취임예식은 집례자 윤창용 담임목사가 김경현 씨 등 남·여 28명(남 6명, 여 22명)의 권사취임 대상자를 호명하여 세우고, 서약을 마친 후 한우리교회 권사로 공포했다.

이어서 윤창용 담임목사와 이윤기 선임장로 그리고 민부돌 여권사회연합회 회장이 나와서 임직패 및 기념메달을 증정했다.

제3부 축사와 권면은 강남지방장로회 회장 이철해 장로가 축사, 전국 권사회 직전회장 최정원 권사가 권면했다.

제4부 축하와 인사의 시간에는 이주애 집사가 축가, 김경숙 권사가 교회에 기념품(목적헌금)을 증정하고, 취임권사를 대표하여 하영미 권사가 답사했다. 이윤기 선임장로가 인사와 광고를 했으며, 백장흠 목사(한우리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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