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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해선위, 선교사 재계약자 화상면접‘코로나19’  파송 및 입국선교사에 격려금 지급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07.22 16:00
  • 호수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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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해외선교위원회(위원장 류승동 목사)가 지난 7월 9일 총회본부 3층 회의실에서 임원과 실행위원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정부의 ‘코로나-19’ 예방지침에 따라 화상면접으로 선교사 재계약을 마치고 파송 및 입국선교사에 대해 격려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위원장 류 목사는 “교회와 선교사수양관에서 행사를 진행하려 했으나 정부의 방침에 따라 행사를 취소한 상황이다 며 행사를 취소하는 대신 선교사들에게 위로와 격려 차원에서 재정적인 지원을 하자”고 제안했다.

화상면접에는 황성은·황귀순 선교사(멕시코), 이영해·최영숙 선교사(A국), 홍미영 선교사(일본) 등이 나왔고, 이중환·김진오 선교사(B국)는 직접 현장면접에 참여하여 그간의 사역 경위에 대해 설명했다. 

임원들은 이날 청원한 재계약 선교사 전원을 승인하고, 협력선교사의 경우 훈련 수료를 전제로 조건부 승인을 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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