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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회, 창립 96주년 기념 추대 및 임직예식원로장로추대, 장로장립, 권사취임, 안수집사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0.07.02 19:24
  • 호수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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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영광교회(안세광 목사)는 지난 6월 28일 교회본당에서 창립96주년기념 추대 및 임직예식을 거행하고, 원로장로추대 2명, 장로장립 3명, 권사취임 10명, 안수집사 8명의 새 일군을 세웠다.

제1부 예배사회는 안세광 담임목사, 기도는 지방회 부회장 김용원 장로, 성경 봉독은 지방회 서기 김우곤 목사, 설교는 지방회장 이후용 목사가 창세기 22장 5절부터 14절을 본문으로 ‘믿음의 언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이 목사는 설교에서 “임직자들과 교회의 직분자들은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말을 하게 되면, 믿음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제2부 추대와 임직예식은 증경 지방회장 송정혁 목사가 기도하고 담임목사 집례로 오두환, 이현익 장로를 소개한 후 선임 박병용 장로가 추대사를 낭독하고, 담임목사가 위 두 장로는 영광교회 원로장로 됨을 공포했다.

당회와 지방장로회에서는 기념패 및 기념선물과 꽃다발을 증정했다.

 

장로장립예식은 최수탑, 신재현, 김홍용 씨 등 3명을 소개하고, 서약한 후 안수위원의 안수례에 이어 담임목사가 영광교회 장로임을 공포했다.

시무장로들이 나와서 가운 및 명찰 착의식을 진행하고, 담임목사가 임직메달과 임직패를 증정하고, 지방장로회에서 기념품과 회원증을 증정했다.

권사취임예식은 정광옥, 한옥연, 김미정, 김양순, 박정애, 유원진, 강귀순, 이숙자, 김미려, 강경애 씨 등 10명을 소개하고 서약한 후 담임목사가 영광교회 권사 됨을 공포했으며, 기념패와 메달, 기념품을 증정하고 꽃다발을 증정했다.

집사안수예식은 장국현, 최부암, 이종국, 전승현, 강성구, 도현욱, 박영민, 이승철 씨 등 8명을 소개하고 서약한 후 안수위원이 안수례를 행하여 담임목사가 공포하고 기념패와 메달, 기념품과 꽃다발을 증정했다.

제3부 축하와 인사 시간에는 남성 4중창단이 축가를 하고, 증경 지방회장 이덕한 목사가 축사하고  임직자에게  서울지역 장로협의회장 노성배 장로가 권면하고, 교회에 대해서는 증경 총회장 박현모 목사가 권면했다.

답사는 최수탑 신임장로, 인사는 오두환 원로장로가 했으며 이석종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영광교회는 1924년 종로구 체부동에서 개척된 96주년의 역사의 전통을 지닌 교회로 1997년 10월 등촌 3동 성전을 건축하여 이전하고 현재 세계선교와 민족복음화에 전력하는 교회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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