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9.18 금 21:47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61년 전통 동두천교회 새일꾼 세워장로 4명, 명예권사 4명, 24명 권사취임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0.06.26 15:12
  • 호수 486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동두천교회(장헌익 목사)는 지난 6월 21일 비전센터 비전홀에서 명예권사추대 및 장로장립, 권사취임 예식을 가졌다.
동두천교회는 서울북지방회 소속으로 1950년 제1대 담임 목회자인 김삼관 전도사가 자택에서 최진완 사모등 가족과 함께 창립예배를 드림으로 창립된 이래 60여 년을 넘어 ‘3천여 미전도 종족을 품고 경원선을 따라 땅끝까지 이웃과 함께 나누는 좋은 교회’라는 비전를 품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교회다.
이날 임직에서는 3명의 장로를 장립하고 4명의 권사를 명예권사로 추대했으며 24명의 권사를  세웠다.
장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박광연 장로(지방회 부회장, 본교회)의 기도, 이병윤 목사(지방회 서기, 예수비전교회)가 고린도전서 13장 11절을 봉독한 후 예본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지방회장 김홍정 목사(가장소중한사람들교회)가 ‘장성한 아가페 신앙’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으며, 윤재현 장로가 광고를 했다.
임직식은 장 목사의 집례 하에 손덕환 장로와 이경미 권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먼저 권사 취임을 위한 이한복 목사의 기도 후 민흥식 목사(중부교회)가 권면을 했고, 권사 취임자들에 대한 안수기도를 했으며 정순출 목사(은혜교회)와 신인호 목사(행복한 교회)가 축사를 했다.
최일만 목사(성암중앙교회)의 기도로 시작 된 장로장립식은 조병재 목사(도봉교회)가 권면을 했고 순서에 따라 장로를 장립했고 조영진 목사(본교회)가 축사를 했다.
이어 임직자와 가족들이 축가를 했고 황환동 목사(동두천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이날 임직들은 다음과 같다. △장로장립자:지경근, 유광희, 나찬복. △명예권사추대자:김영자, 김향화, 서승복, 양두완. △권사취임자:김선옥, 김선화, 김성옥, 김은순, 김은주, 김춘미, 민병금, 박선우, 박수영, 박형심, 백옥임, 서영숙, 유선옥, 윤순화, 이경숙, 이복형, 이순희, 이유화, 임양숙, 정미현, 정희순, 조문숙, 조은주, 추은숙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