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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사회선교단, 창단 25주년 비전선포식특수전도주일 예배로 복음전도· 사회책임 강화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0.06.25 14:24
  • 호수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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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사회선교단(단장 김기정 목사)는 지난 6월 21일 한우리교회(윤창용 목사)에서 “2020 특수전도주일 예배 및 창단 25주년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제1부 특수전도주일예배 사회 및 개회선언은 사회선교단장 김기정 목사가, 수화통역은 강상구 목사(성동교회), 기도는 부총회장 고영만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이해영 목사, 특별찬양은 한우리교회 최윤나, 설교는 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룻기 4장 13절부터 17절을 본문으로 ‘룻 이펙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제2부 창단25주년 비전선포식은 이광수 목사(남양주시각장애인선교회 대표)의 트럼펫 연주, CCM가수 정하은의 찬양, 부단장 강춘근 목사의 비전선언문 낭독, 대표 이동조 목사의 비전헌금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초대단장 양동춘 목사에게 특별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전철한 목사(한국외국인선교회), 공보길 목사(솟아나는 샘물선교회), 박상구 목사(오네시모 선교회), 이해영 목사(샘물장애인 복지센터)는 20년 근속 공로패를 받았다. 원인자 권사(서울적십자병원), 박상례 권사(오네시모선교회), 정명식 목사(한국성결교회 역사박물관)는 비전봉사상을 받았다.

축사는 총회선교부장 이명섭 목사, 격려사는 한우리교회 윤창용 목사가 했다. 총무 임승훈 목사가 광고하고, 증경총회장 윤성원 목사가 축도했다.

제3부는 기념 세미나와 분과별 모임을 가졌다. 세미나에서는 서울신대 정병식 교수가 강사로 나서 ‘교회사로 보는 사회선교의 실제’란 제목으로 강연했다.

직전단장 현창홍 목사가 폐회기도를 하고 이날의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사회선교단은 이날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교단 안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회선교의 틀을 만들자고 다짐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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