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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한누리교회, 창립 34주년 임직감사예배 장로장립·집사안수·명예권사 추대·권사취임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06.24 17:29
  • 호수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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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한누리교회(최하용 목사)는 지난 6월 21일 교회 본당에서 교회창립 34주년을 기념하여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장립 4명과 집사안수 6명, 명예권사 4명 추대, 그리고 권사취임 13명을 세웠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최하용 담임목사가, 기도는 서울중앙지방회 부회장 구호서 장로, 성경봉독은 지방회 부회장 강충선 목사, 설교는 지방회장 한성호 목사가 사도행전 3장 12절부터 16절을 본문으로 ‘누가 했느냐?’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한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해야 한다”면서 “내가 하려 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2부 임직예식을 위한 기도는 서울중앙지방 북부감찰장 김성찬 목사가 하고, 이어서 담임목사는 신문영, 김영태, 피상호, 정기남 씨 이상 4명을 호명하여 불러 세우고 소개했다. 

다음으로 서약과 가운착의식 그리고 지방회 안수위원들이 안수례를 거행했으며, 최하용 담임목사가 한누리교회 장로가 되었음을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공포했다. 이어서 장립패와 기념품 증정 및 지방장로회 입회를 진행했다.

집사안수례는 담임목사가 김준철, 서장현, 인유철, 임재현, 조남건, 차 은 씨 등 6명을 소개하고, 서약 및 지방회 안수위원들의 안수례가 있은 후 한누리교회 안수집사 되었음을 공포했다.
명예권사 추대는 담임목사가 박양혜, 박종임, 안 웅, 임채덕 씨등 4명을 추대하고, 신임권사는 고미경 씨 등 13명이 취임했다. 

제3부 축하와 권면은 박순영 목사(장춘단)가 축사, 강흥원 장로(명광)가 권면을 하고 임직자를 대표하여 신문영 신임장로가 답사, 김영태 신임장로는 임직자들의 교회에 대한 기증품을 헌납했다. 

이어서 축가는 바이올린 주윤아, 첼로 윤세지, 피아노 최문영의 3중주가 연주되었으며, 교회의 선임 안석환 장로가 광고 및 인사하고, 양세창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방장로회(회장 이창수 장로)와 남전도회(회장 이은원 장로)가 임직자 들에게 임직패와 회원증 그리고 기념품을 전달했으며, 임직자들은 교회에 필요한 영상장비를 헌물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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