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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40대 교단총무 이·취임 감사예배이임 김진호 목사 · 취임 설봉식 목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06.24 16:44
  • 호수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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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는 지난 6월 17일 총회본부 3층 대 예배실에서 제40대 교단총무 설봉식 목사 취임과 제39대 총무 김진호 목사의 이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제1부 예배 사회는 부총회장 지형은 목사, 기도는 부총회장 고영만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이승갑 목사, 특송은 총회본부 직원찬양단, 설교는 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여호수아 14장 6절부터 15절을 본문으로 ‘갈렙 이펙트’란 제목으로 전했다.

총회장 한 목사는 설교에서 “갈렙은 차별화된 삶을 살았으며 보통 사람들과는 다르게 살았다”며 “그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결단하고 살았다. 우리는 성결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진호 목사 부부(사진 좌)와 설봉식 목사 부부(사진 우)

 
이어서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김윤석 목사, 서울신대 총동문회 회장 이대일 목사, 기성성백회장 홍진유 장로가 축사했다.

또한 증경총회장 백장흠 목사와 전 총무 최희범 목사가 격려사, 증경 총회장 최건호 목사, 이정익 목사, 조일래 목사가 권면했다. 

총회장 한기채 목사는 직전총무 김진호 목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했다. 총회본부 직원들은 이·취임하는 총무들에게 꽃다발과 감사패 그리고 축하패를 증정했다.

직전총무 김진호 목사는 이임 인사에서 “6년 동안 지원과 격려해준 전국교회와 본부 직원들의 협조 그리고 힘들 때 기도로 내조해준 아내에게 감사한다”고 말했으며, 신임총무 설봉식 목사는 취임 인사에서 “목회자의 심정으로 총회본부에서 일하겠다”고 말했다. 증경총회장 손덕용 목사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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