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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113년차 성결인대회 · 목사안수식2020년 신임목사 116명…성결인의집에서 개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05.28 16:32
  • 호수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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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류정호 목사)는 지난 5월 25일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 성결인의 집에서 제113년차 성결인대회 및 2020년 목사 안수식을 거행하고, 신임 목사 116명을 배출했다.

제1부 성결인대회 사회는 교단 부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대표기도는 교단 부총회장 정진고 장로, 성경봉독은 총회 서기 이봉조 목사, 특별찬양은 교단 목사합창단, 설교는 총회장 류정호 목사가 디모데전서 4장 11절부터 16절을 본문으로 ‘목사가 목사에게’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류 목사는 설교에서 “스폴천 목사는 목회자가 구원의 확신과 성결을 추구하고, 도덕성 유지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고 했다며, 성결이 목회자의 필수 조건이다”고 강조했다.

제2부 목사안수식 집례는 총회장 류정호 목사가, 기도는 고시위원장 허성호 목사가 했다, 집례자는 안수 대상자들에게 서약을 받고, 이어서 교단 안수위원들이 현장에서 안수례를 하고, 총회장은 안수증과 메달, 목사 스톨을 수여한 다음, 이 날 안수 받은 116명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목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신임목사들은 가족들에게 첫 안수기도를 했다. 

제3부 축하인사 시간에는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가 내빈을 소개하고, 증경총회 장 신상범 목사와 대한나사렛성결교회 감독 신민규 목사가 축사했으며, 서울 신학대학교 총장 황덕형 박사는 “시편 126편의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 는 기쁨으로 거둔다는 말씀을 기억해 달라”고 격려했다.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가 광고하고, 증경총회장 이신웅 목사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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