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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114년차 총회 개최류정호 목사, 코로나 총회장 이란 호칭 붙여져
  • (주)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0.05.2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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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류정호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류정호 목사)는 지난 5월 27일 화성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컨벤션 센터에서 발언권 회원 포함 684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14년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처음 계수되었던 총회대의원 수는 발언권 회원을 제외하면 774명이었으나 인천서지방과 경기동지방이 총회비를 미납해 대의권이 유보돼 발언권 회원포함 808명으로 계산됐다.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가 진행한 기수단 및 순서자 입장으로 시작한 개회예배 사회는 부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기도는 부총회장 정진고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이봉조 목사, 찬양은 CCM가수 하 은 청년, 설교는 총회장 류정호 목사가 로마서 16장 13절을 본문으로 ‘어머니께 문안하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류 목사는 설교에서 "코로나 총회장이란 호칭으로 헌신하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지난 회기 의 모습을 돌아보고 "어머니께 문안하는 자세로 섬기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표창과 인사는 부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진행하고, 축사는 각교단장 및 내빈이 했다. 
축사는 예장통합 김태영 목사, 예장합동 김종준 목사, 예장합신 문수석 목사, 예성 김윤석 목사, 나성 신민규 감독, 기장 육순종 목사, 기침 윤재철 목사가 했다. 

김태영 목사와 문수석 목사는 "한교총 대표회장(공동)으로 기성 교단의 성총회를 기원"했으며, 김종준 목사는 "예장합동 목회자가 되기 전 기성 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했음"을, 김윤석 목사는 "형제교단으로서의 우애"를 강조했다. 아울러 신민규 감독은 "교단내 교회들이 살아있는 교회가 되어달라"고 했다.

또한 육순종 목사는 “장로교회를 사랑하지만 장로교회보다는 성결교회가 좋은 것 같다”면서 “한국교회의 중심을 잘 잡아 주는 좋은 교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OMS 총재의 영상 축사가 있었고, 총회장이 명성교회 빛과소금선교회, 세한교회, 강서교회에 미자립교회 지원 등에 동참하여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CCM가수 하은씨는 교단을 빛낸 인물로 극동방송 복음성가 경연대회서 개인상 수상을 받은 이력으로 표창장을 받았다.  

이어서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가 이날 총회에 참석한 각 교단 총회장, 총무, 사무총장, 한교총 신평식 목사, 문체부 종무관 백종현 종무관, 서울신학대 총장 황덕형 박사, 경기도청, 화성시청, 화성경찰서에서 내방, 각 언론사 관계자들을 소개한 후 교단가를 제창하고 증경총회장 이용규 원로목사(성남교회)가 축도했다.

(주)기독교헤럴드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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