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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교회, 창립 68주년 기념 임직예식명예장로추대·장로장립·권사취임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0.05.2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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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삼광교회(이재정 목사)는 지난 5월 17일 교회 본당에서 창립 제68주년기념 임직예식을 거행하고, 명예장로추대 1명과 장로장립 3명, 그리고 권사취임 10명이 임직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이재정 담임목사가, 기도는 전북지방부회장 배일호 장로,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권영운 목사, 찬양은 삼광교회 할렐루야찬양대, 설교는 지방회장 김일곤 목사가 여호수아 1장 1절부터 9절까지를 본문으로 “비전과 말씀”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지방회장 김 목사는 설교에서 “새 시대에는 새 일군이 필요한 것인데, 삼광교회가 올해 새 성전을 건축하고, 새롭게 임직 자들을 세웠으니, 하나님께서 아주 기뻐하실 일이다”라면서, “이스라엘이 출애급의 광야시대에는 모세가, 가나안시대에는 여호수아가 일했다고 전하고, 오늘 임직한 사람들은 새 성전을 건축하고 새롭게 일하는 삼광교회의 새 일꾼이 되라”고 강조했다. 

제2부 임직예식 집례는 이재정 담임목사가 진행하고, 유연구 명예장로 추대를 위한 기도는 금마교회 김흔태 목사가, 그리고 임석우 시무장로가 유 장로에 대한 양력을 소개했으며, 당회 서기 장오준 장로가 추대사를 낭독했다.

이어서 이재정 담임목사가 명예장로임을 공포하고 추대기념패, 메달, 기념품, 화환증정을 했으며, 유연구 명예장로는 답사했다.

다음은 장로장립식을 위해 서익산 감찰장 정운철 목사가 기도하고, 담임목사가 박종철, 최성수, 유은상 씨에게 서약을 받았으며, 지방회 안수위원들이 나와서 안수례를 행하고, 담임목사가 장로임을 선포한 후, 장로장립 기념패와 메달 그리고 기념품증정과 선임 장로들이 성의를 각자에게 입혀주었다.

이어서 권사취임을 위한 기도는 지방회교역자회장 김노근 목사가 하고, 담임목사가 소현자 외 9명을 소개한 다음, 서약을 받은 후 권사임을 공포하고, 권사취임 기념패와 메달 그리고 기념품을 증정했다.

제3부 권면과 축하 시간에는 창평교회 최평실 목사가 권면, 익산제일교회 이해창 목사와 기독교헤럴드 사장 하문수 장로가 축사 했으며, 박종성 신임장로가 임직자를 대표하여 답사하고, 함라중앙교회 김찬근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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