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5.24 일 10:10
상단여백
HOME 교계 선교단체
한국 군선교연합회 제49차 정기총회이사장 김삼환 목사 · 명예회장 곽선희 목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05.21 13:44
  • 호수 482
  • 댓글 0

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회(이사장 곽선희 목사)는 지난 5월 14일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에서 제4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이사장으로 김삼환 목사를 추대했다.

제1부 개회예배 사회는 법인이사 임석순 목사가, 기도는 중부지회 이사장 오정호 목사, 성경봉독은 법인이사 김명철 목사, 찬양은 CCM가수 하나향, 설교는 이사장 곽선희 목사가 마태복음 24장 9절부터 14절을 본문으로 ‘끝까지 견디는 자’란 제목의 말씀을 전하고, 이어서 법인이사 김순희 장로가 봉헌기도한 후 경인지회 이사장 권용각 감독이 축도했다. 

제2부 정기총회 사회는 이사장 곽선희 목사가 진행하고, 서기 유만석 목사가 회원점명을 하여 성원이 됨으로 개회선언을 했다. 

이어서 각종보고는 제출된 서류원안을 받기로 하고, 회무에서 2019년 한국교회 군선교에 대한 사역의 결산과 사업계획, 예산편성(안) 승인과 ‘비전 2020 실천운동’을 ‘비전21세기운동’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사업을 연속성 있게 추진하기로 하고, 신임이사장에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를 만장일치로 추대결의 했다.

기타 사항으로 오는 11월 13일 ‘비전 2020 실천운동’ 감사예배를 드리고 전도와 세례, 그리고 양육과 결연으로 이어지는 청년선교 벨트를 견고하게 할 수 있는 ‘예스미션’ 사역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예스미션’은 청년선교 완성의 패러다임 구축의 일환으로 지역교회와 군대, 그리고 대학(캠퍼스)과 직장선교를 하나의 청년벨트로 구축하여 강화한다는 것이 주요 핵심이며, 다·미·차(다음세대. 미래세대, 차세대)세대를 새 비전으로 해서 청년선교를 통일선교로 연계하는 준비를 연합회 차원에서 계획하기뢰 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