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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정진호 목사, 유튜브 방송사역영상통한 다양한 목회 콘텐츠 제공
  • 서광호 기자
  • 승인 2020.04.02 13:02
  • 호수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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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정진호 목사(청주서원교회)는 지난 3월 11일부터 유튜브를 통한 교회성도들과 더 나아가 한국교회 목회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정진호 TV’를 시작했다. 평소에도 자신이 가진 제자훈련을 통한 목회 노하우와 목회에 필요한 소스를 세미나등을 통해 나누고자 노력해왔다. 
처음 시작은 코로나19로 인해 교회에서 예배드릴 수 없게 되어 담임목사의 영상 목회서신 제공이 불가피해진 상황에서 영상 녹화를 몇 차례 시행하게 된 것이었다. 그런데 생각 이상으로 담임목사의 영상을 통한 목양메시지가 성도들에게 반응이 좋았을 뿐 아니라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며 ‘유튜브 방송이 이 시대 효과적인 목양 수단의 한 방편이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런 생각을 기반으로 이를 발전시킬 방법과 전략을 고민하던 중 개인 유튜브 채널 [정진호TV]를 개설하였으며, 더 나아가 “이 채널을 통해 한국교회 목회자들에게 청주서원교회의 자랑인 제자훈련 목회 노하우까지 나눌 수 있겠다”라는 열망을 갖게 됐다. 이에 콘탠츠의 다양화가 이뤄졌다.  

이에 개설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았지만 [정진호TV]가 제공하는 콘텐츠는 ‘목사의 새벽’, ‘목사의 강단’, ‘정진호목사의 러브레터’, ‘정진호목사의 목제세’가 생겼다. [정진호TV]의 이런 콘텐츠 들은 ‘목회자 일상의 진솔한 삶’ 이야기와 ‘주일설교’, 성도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목양메시지’ 그리고 ‘제자훈련의 실제적 지침’들에 관한 강의 내용들이다. 
아직 걸음마 단계인 [정진호TV]는 하루 일과 시작 전인 새벽 시간에 촬영 및 편집을 하며 좋은 목회콘텐츠 제공을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를 위해 김정명 부목사가 헌신해 주고 있다. 처음이라 모든 것이 낯설고 부족한 부분들이 있지만 유튜브 내에 기독교 문화의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비전 하나로 노력하고 있다. 
한편 정 목사는 “[정진호TV]가 유튜브 세계에서 자리를 잡아 성도 및 목회자들의 필요를 채울 수 있는 콘텐츠가 되기 위해 일만 명의 구독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정진호TV]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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