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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69회 전남동지방회박성신 목사, 지방회장 선출
  • 전남동지방회 제공
  • 승인 2020.03.06 11:24
  • 호수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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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남동지방회(회장 박상규 목사)는 지난 2월 28일 목포 북교동교회(김주헌 목사)에서 제69회 정기지방회를 개최했다.
 
개회예배 사회는 부회장 박성신 목사(가온누리교회)가, 기도는 부회장 이윤포 장로(대초리교회), 성경봉독은 서기 나충식 목사(대초리교회), 설교는 지방회장 박상규 목사(꿈이있는교회)가 전도서 12장 13절부터 14절을 본문으로 ‘시선’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서무부장 김호용 목사가 광고하고 김종욱 목사(연동중앙교회)가 축도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내빈 방문이 없는 가운데 회장 박성신 목사가 총회장을 대신하여 부회장 이윤포 장로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임원선거에서는 지방회장을 비롯한 후보자 전원이 무투표로 당선됐다.
 
회무는 위임을 포함하여 대의원 목사 61명, 장로 32명이 출석하여 진행됐다. 기타토의에서 총회비 조정 청원이 나왔다. 제113년차 총회에 상정했으나 반영되지 않아 재청원한 것이다. 총회비 부과방식은 허수보고 억제의 긍정적인 측면이 있지만 노령층 성도가 대부분인 농어촌교회의 재정상태가 열악한 현실을 감안해야 한다는 의견이 또 다시 제기됐다.
 
전남동지방회 세례교인 수는 2020년 1월 31일 기준, 54교회에서 남자 1,266명, 여자 2,337명으로 총 3,603명이다.
 
현행 일괄부과방식은 중소도시와 미자립교회, 열악한 형편의 농어촌교회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는 게 대의원들의 중론이다.
 
전남동지방회는 대도시, 중소도시, 미자립교회 농어촌으로 구분된 총회비 부과 방법을 114년차 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의했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이다.
△직전회장: 박상규 목사(꿈이있는) △지방회장: 박성신 목사(가온누리) △부회장: 나충식 목사(대초리), 김장성 장로(북교동) △서기: 정제욱 목사(백향목) △부서기: 김호용 목사(둔전) △회계: 김재용 장로(지도제일) △부회계: 이기태 장로(방축리). 

전남동지방회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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