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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 “가고 싶은 섬” 신안군 소악도임병진 목사, 12사도순례길 소악교회 취임
  • 하문수 대표기자
  • 승인 2020.02.26 17:13
  • 호수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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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진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소악도교회(박성균 치리목사)는 지난 2월 20일 한국관광“가고 싶은 섬 ”전남 신안군 증도면 소악도 소악교회에서 내외귀빈 12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임병진 담임목사 취임예식과 순례자의집 카페“자랑께. 쉬랑께”오픈 음악회, 감사예배를 드렸다.

제1부 축하음악회는 김장성 장로(북교동교회)의 사회로 진행하여 전남지역 목회자 색소폰 동우회(회장 지영태 목사)의 합주와 CCM가수 사라의 감성을 울리는 특별찬양 “하나님의 은혜와 허사가” 등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가 살아생전 애창곡으로 불렀던 찬양으로 참석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제2부 감사예배 사회는 치리목사 박성균 목사(우전리교회)가, 기도는 감찰장 진성수 목사(장고리교회), 성경봉독은 사회자, 특별찬송은 사라의 축복 송으로 CCM가수, 설교는 교단 증경총회장 박현모 목사(대신교회)가 히브리서 12장 1절에서 2절을 본문으로 “예수를 바라보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증경총회장 박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만 바라보고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신앙인이 되라”고 전하면서 첫째 경건의 능력은 기도와 말씀에서 나온다, 둘째 인내의 절재가 우리의 꿈을 이루게 하는 하나님의 요구이다, 셋째 섬김의 자세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이다 고 강조했다.

이어서 전남동지방회장 박상규 목사(꿈이있는교회)의 집례로 취임목사와 교인대표에게 서약하고, 취임하는 임병진 목사에게 소악교회에 대한 치리권부여와 공포를 했다.

이날 취임한 임병진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신대원 졸업, 예수아카데미 대표,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 일대기 2권 저자, 문화콘텐츠 제작자, 교단장 표창장수여 등 경력이 있다.

식순에 따라 권면은 증경지방회장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 그리고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의 영상축하 매세지, 축사는 목포대 김농오 교수, 목포CTS이사장 조현응 목사, 서삼석 국회의원, 박우량 신안군수,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장 김헌곤 목사, 연극인 윤석화 집사, 청주 종민감리교회 서병수 목사, (주)기독교헤럴드 사장 하문수 장로가 했다.

소악교회 김양운 장로가 임병진 목사에게 축하 패를 전달하고, “자랑께. 쉬랑께” 카페오픈과 소악교회 취임에 대해 임병진 목사는 “문준경 전도사의 전도 길과 12사도  순례 길의 영적벨트를 한국교회의 영성훈련의 요람으로 활용 한다”는 사명감으로 순교신앙의 본고장인 소악도를 지원했다고 인사하고, 박현모 목사가 축도했다. 

제3부 친교시간에는 목포에서 공수한 고급뷔페로 점심을 즐기면서, 교회에서 준비한 선물공급과 국가지정 “가고 싶은 섬”을 설명했으며, 이곳에서 2박 3일 코스로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의 고무신 전도 여행길을 체험하면서 12사도 모형교회를 돌아볼 수 있었다. 

이곳 여행은 신안군 증도선착장에서 여객선으로 이동하여 병풍도를 지나 소악교회에 도착하면 무료 숙박시설을 제공받고, 임병진 목사가 직접 신앙연수 강사로 봉사하므로, 교역자와 교회지도자들이 문준경 전도사의 전도현장과 순교체험을 섬 전체도보순례로 학습할 수 있다. 

<연락처 010-4247-4714 임병진 목사>       
 

하문수 대표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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